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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1월02일 21시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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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축 주택 판매, 어느때 보다 활발했던 2015년

미국 창호분야 유력 전무지인 ‘WINDOW&DOOR’에 칼럼으로 기고한 Rich Walker(president and CEO of the American Architectural Manufacturers Association)씨에 따르면, 미국의 신축주택판매가 어느때 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칼럼에서 미국 National Association of Home Builders, nahb.org에 의해, 신축주택판매가 연평균 517,000건이며, 지난 3월에서 4월에 걸쳐 6.8%의 신규 주택 판매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 보고서에 의해 올해 2015년 1분기 신규 주택 판매에 평균 속도는 지난 2014년 4월보다 25% 높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AAMA의 2014/2015 미국 국립 통계 리뷰 및 포케스트 자료를 인용하면서, “2013년 대비 2014년도 싱글 가족은 3.7%로 2014년 대비 2015년에는 20.8%로 성장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 중 남부와 서부지역에서 74%의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고, 다세대 가구의 경우, 2014년 13.8%까지 훨씬 높아졌다. 향후, 전체 신규 주택시장은 2017년까지 강한 성장이 계속 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Rich Walker씨는 리모델링 및 대체 사용을 위한 창호 판매는 2014년에 비해 2.6%의 다소 낮은 성장이 예측되지만, 2016년에는 2015년 대비 두 배의 성장을 목표로 해야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Rich Walker씨는 또 “2015년 예상을 깨고, 신규 건설에 대한 출하량은 리모델링 및 교체에 대한 예측의 절반보다 약간 작다.”고 밝혔다. 신규 건설부문의 경우, 61.5%가 비닐창틀, 17.5%가 알루미늄, 15.7%가 목재 (비닐, 금속재를 입힌 목재 포함), 그리고 4%의 유리 섬유가 해당된다.

교체 부문의 경우, 75%가 비닐, 17.5%가 목재, 2.5%가 알루미늄, 유리 섬유 및 기타 재료가 각각 해당된다. 남부와 서부의 신규 건설 시장은 급성장하였고, 알루미늄의 경우 2014 년 13.5%까지 증가하여 2001년 이전의 손실에 대해 일부 회복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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