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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5월06일 14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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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래알루미늄, 롤 방충망 ‘미래홈’
제품 원자재서부터 완제품까지 원스톱 생산 공급이 고객의 ‘신뢰’ 비결

 (주)미래알루미늄 김동주 대표

방충망 전문 생산업체인 (주)미래알루미늄(대표이사 김동주)은 창호 및 건축용 알루미늄 프로파일 압출 전문업체인 (주)삼우알루미늄의 자회사로, 원자재서부터 완제품까지 원스톱으로 생산공급하는 장점을 통해 최근 국내 롤방충망 시장에 큰 이슈를 불러오고 있다. 롤방충망 제품을 런칭한지 이제 1년이 조금 넘었지만 많은 시장점유율을 확보하면서 거침없는 행보를 지속하고 있는 것이다.

 

가장 주안점을 두는 부분은 ‘제품검수’

(주)미래알루미늄의 이 같은 거침없는 행보는 알루미늄 압출 전문업체인 모회사 (주)삼우알루미늄의 탄탄한 기술력이 뒷받침된 결과다. 방충망 원자재서부터 완제품까지 모두 모회사의 제품개발 기술력을 통해 철저한 제품인증과 테스트를 거쳐 생산되었다. 마케팅 차원에서도 이와같은 원스톱 생산 공급체계가 고객에게 어필되어 회사와 제품의 ‘신뢰’를 선점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회사가 가장 주안점을 두는 부분은 ‘제품검수’ 즉 제품 테스트를 엄수하여 불량률을 없애고 사용성을 증가시켜 고객의 편의를 극대화한 것이다. 이러한 경영방침 때문에 경북 고령군 다산공장 내에는 방충망 샘플 테스트기가 상시 가동되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방충망 조립라인을 설치해 제품품질과 생산성을 대폭 끌어올리고 있다.

시공상 정확하고 빠른 조립속도로 구조설계, 사용자의 편의성 높인 제품으로 ‘주목’

특히 조립식 제품들로 개발된 ‘미래홈 현관 롤 방충망’은 시공상 정확하고 빠른 작업속도가 가능한 점이 특징인데, 이렇게 작업성이 좋은 제품력으로 일반형 현관 롤 방충망과 고급형 양개문 방충망의 경우 일일 2만개 이상 생산, 일일평균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면서 높은 판매률을 선보이고 있다.
방충망을 사용하지 않을 땐 하단바를 접어올려 찌그러짐을 방지하도록 개발된 접이식 방충망의 경우,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제품으로 판매비중이 높다. 현관문 도어클로저 부위에 설치하는 메쉬망 도어클로저 커버는 해충이나 벌레하나라도 실내유입을 허용하지 않기위해 전면 메시망을 적용했고, 반면 통풍성이 뛰어나도록 제품설계해 주목을 끈다.
창문에 설치하는 ‘미래 핸디 롤 방충망’은 특허등록된 일체형 개폐장치를 사용해 불량을 최소화했고, 가감속기를 장착하여 상하 좌우 개폐시 방충망의 이동속도를 누구나 쉽게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상하식 뿐만 아니라 좌우식 개폐형태에도 적합하다.

시공성과 사용 편의성에 중점을 둔 제품개발로 ‘입소문’

이 회사 김동주 대표이사는 “현재까지 개발된 현관용 방충망 총 6종은 모두 시공성과 사용 편의성에 기반한 제품개발에 역점을 두었다.”며 “또 창문용 3면 및 4면 버튼식 롤방충망도 모두 시공성과 사용 편의성에 중점을 둔 제품개발로 인해 우리 제품을 사용해 본 소비자의 입소문을 통해서 시장에서 인정받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저희 제품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통해 제품출시 이후 현재까지 꾸준히 매출이 상승하고 있지만, 갑작스럽고 급격한 성장이 아니라 지금처럼 소비자에게 제품의 우수성이 입소문을 통해 알려지고, 그럼으로써 인지도가 탄탄해져서 소비자에게 인정받고,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지며 안정적인 성장을 이루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미래알루미늄의 모회사인 (주)삼우알루미늄은 3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알루미늄 압출 전문 생산업체로서 KS와 ISO 품질 인증체제로 지금까지 창호용과 구조용 건축물 프로파일을 주로 개발 생산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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