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SPECIAL
2016년06월07일 12시01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중부권의 창호기계제작 및 A/S하면 ‘우리기계’
기술영업으로 창호공장의 만족도 높이고 회사경쟁력도 확보

중부권의 창호기계제작 및 A/S하면 ‘우리기계’
기술영업으로 창호공장의 만족도 높이고 회사경쟁력도 확보

 우리기계 / 임수혁대표

충남 논산에 소재한 우리기계(대표 임수혁)는 남쪽과 북쪽지역의 접근성이 용이한 중부권 위치 특성상 창호기계제작 및 공급과 A/S 영업을 어느 업체보다도 신속정확하게 펼치고 있다. 임수혁 대표와 임직원 모두 창호기계분야의 전문기술진들로써 기술영업에 강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창호제작업체의 높은 만족도를 이끈다.

취재협조 우리기계 충남 논산시 노성면 두사리 153(논산평야 1178) Tel 041.736.0973

 ‘A/S잘하는 업체’ ‘빠른 일처리가 가능한 업체’로 인식
우리기계는 화성시에 소재한 ‘미래기계’의 협력사이자 부여공장으로 더 알려져 있다. 지난 2003년부터 충남부여에 회사를 설립하고 중부권 및 남부지역 창호제작업체에 창호기계를 공급하며 발빠른 A/S를 펼쳐온 업체였다. 그러다 2014년에 ‘우리기계’로 상호를 변경, 지금의 충남 논산에 자리를 틀었다.
이 회사 임수혁 대표는 “창호기계업체들이 대부분 수도권에 밀집해 있어서 지리적 시간적 접근성이 부족했던 당시에 과감한 결단력으로 이쪽 지역에 자리를 잡았고, 전문기술진들과 함께 신규기계영업 및 A/S에 집중한 결과 중부 창호제작업체에게 좋은 평판을 얻게 되었다.”며 “당시 미래기계 부여공장 및 협력업체로 출발했기 때문에 지금도 저를 보기 전까진 우리기계라는 상호를 낮설게 느끼는 고객이 있다.”고 말한다.
“이쪽지역 진출 초반기엔 주로 A/S에 치중하며 영업을 했기 때문에 아직도 ‘A/S잘하는 업체’ ‘빠른 일처리가 가능한 업체’로 인식하시는 업체 분들이 많습니다.”

 
A/S건 걸리면 정규 근무시간 외 새벽에라도 달려가 일처리
이 때문인지 임 대표는 지금도 창호제작업체의 A/S건이 걸리면 정규 근무시간 외에 새벽에라도 달려가서 일처리를 해주는 전문성을 발휘하여 창호업체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기계설계와 제작을 직접할 정도로 기계의 모든 부분을 잘 알고 있어서 타사 기계라도 웬만한 기계는 모두 A/S가 가능하다.
“제 차에는 항상 기계수리에 필요한 공구통이 갖춰져 있습니다. 밖에 있어도 언제든 달려갈 준비를 하고 있어요. 초창기부터 이렇게 하다보니 자연스레 찾는 업체분들이 많아졌고, 신뢰도나 인지도가 올라 이 분야에서 인정받는 업체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고객의 어떤 요구사항이라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달려가 만나며 문제해결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하다보니 자연스레 우리기계의 고정 거래처가 됐다는 임수혁 대표의 설명이다.

내구적, 경제적, 생산 효율적인 창호기계 제작에 집중
이러한 경영정신은 신규기계제작에도 그대로 녹아들어 고장걱정없이 완벽하고 경제적이며, 생산 효율적인 창호기계제작에 집중한다. 
“과거 창호기계업계에 오랫동안 몸담아 오면서 기계의 결함이나 잦은 고장 등으로 업체가 없어지는 것을 많이 봐 왔어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내구적이고, 생산효율적이며, 사용하기 편리한 기계제작을 할 수 있을지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생산하고 있는 창호기계는 용접기류, 절단기류를 비롯 로라개공기, 모헤어삽입기, 프레스가공기 등 창호제작에 필요한 모든 기계를 제작할 수 있으며, 모두 생산성이 높고 사용하기 편리한 기계설계에 역점을 두고 있다.
회사가 위치한 논산 공장은 약 4,298㎡(약 1,300여평)에 사무동과 생산관리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수한 기계제작과 빠른 A/S능력 모두 갖춘 점이 ‘경쟁력’
“때로는 분초를 다투며 생산에 매진하는 창호제작공장은 기계의 성능에 따라 생산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기계의 성능이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생산성과 내구성을 모두 만족하는 장비제작이 우리의 목표이자 추구하는 방향입니다.”
임 대표는 “이런 측면에서 우리기계의 강점은 자동화 정밀화를 통한 내구적인 기계제작과 창호제작공장의 요구에 빠르게 대처가능한 A/S능력을 모두 갖춘 점”이라고 강조하며 중부라는 위치적인 특성도 잘 활용하여 앞으로도 높은 고객 만족도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는 각오를 다졌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SPECIAL섹션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