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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7월06일 13시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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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창호 관련업체 총 274개사 <연중기획>
화성시 전체 기업체 분포의 3.20% 수준

창호 및 창호제품관련 <금속구조물창호전문건설업체> 60개사 분석 게재


본지가 조사한 경기도 화성시 창호, 도어, 유리, (경량)금속구조물 업체는 총 274개사로 나타났다. 화성시가 5월말 발표한 시 내 공장등록 현황자료에 따르면 이곳에 자리잡은 제조업체는 총 8,943개사로 창호관련 업체 분포도는 이 중의 3.20% 수준에 불과하다. 단 화성시 공장등록업체가 총 8,943개사인데 비해 본지가 조사한 창호업체 286개사에는 공장등록을 하지 않은 유통업체나 임대 사무실 및 야적시설만 갖춘 업체들도 어느정도 포함돼 있다.
화성시에는 PVC 프로파일 압출업체인 (주)청양샤시(대표 유영춘)와 (주)아주시스템(대표 이재필)과 알루미늄 프로파일 압출업체인 대신알루텍(주)(대표 박영순)이 자리잡고 있다. 또 빛나시스템창호(대표 곽재문)는 자체 특허 알루미늄 창호 브랜드인 시스템 윈도우와 도어, 고효율 세이프도어 및 단열창을 출시하여 빠른 성장세를 점하고 있다.
(주)문다소(대표 김종록), 우와도어(대인씨앤티, 박성범) 등 최근 시장활황기를 맞고 있는 연동중문 업체도 화성시에서 활발한 영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폴딩도어제조업체인 제이에스폴딩도어(주)와 더존시스템폴딩도어(대표 김태현)도 제조와 유통의 강점을 활용한 지사 및 대리점 사업을 중심으로 폴딩도어시장의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다.
방화문 제조업체인 동방노보펌(주)(대표 오수호)의 화성공장과 판유리업체인 (주)신신유리(대표 오용식), 창호제작시공업체인 (주)윈스피아(대표 김동익)의 화성 물류센터 등 국내 창호 유리문화를 선도하는 대규모 창호 유리 관련 기업들이 모두 화성시에서 경영을 펼쳐나가고 있다. 스테인리스 및 알루미늄 재질의 고효율 단열바와 시스템창호, 도어, 세이프도어, 자동문 등의 응용제품으로 단열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빛나시스템창호(대표 곽재문)는 1등급의 기밀성능과 최고 2등급의 단열성능을 획득한 제품으로 활발한 영업을 펼치고 있으며, 자체 연구개발로 단열 1등급 제품설계에도 도전장을 내고 있다.  
한편, 화성시 소재 금속구조물창호전문건설업체는 총 129개사이며, 이 중에서 창호 및 창호관련제품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업체는 총 60개사로 분석하여 다음 명단과 함께 게재하였다.
경기도 화성시는 현재 동탄2 신도시와 향남 및 남양신도시 등 곳곳에 들어서는 택지개발 열풍이 거세게 일고 있다. 현재 동탄2 신도시, 시회지구 신도시개발 등 10여개의 택지개발 및 공영개발사업과 인구 70만급의 도시계획 정비도 예정돼 있다. 동탄2신도시와 향남, 남양신도시는 택지정비가 어느 정도 완결돼 창호 등 마감공사가 한창이다.
화성시는 주택보급율이 90%가 넘는 가운데 아파트 비중이 141,818세대로 가장 많은 포지션을 차지하며 다가구주택 27,592세대 단독주택 22,473세대 다세대주택 11,452세대의 순으로 많은 주택보급률을 나타내고 있다.
     

<월간 창과문 7월호에 화성시 창호 도어 유리 금속구조물 업체 명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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