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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7월06일 13시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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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플러스, 슬라이딩 도어 미닫이 시스템
넥스트플러스의 뉴슬라이드 백


넥스트플러스의 뉴슬라이드 백 


슬라이딩도어 미닫이도어 하드웨어 전문업체인 넥스트플러스(대표 장성덕)는 2012년에 설립하여 기존에 설치된 미닫이문에 장착하여 편리함, 안전성, 실내에너지 절약 등 다양한 기능을 발휘 할 수 있는 반자동시스템 뉴슬라이드백을 개발 생산해 왔다.
제품 개발 이후 학교 및 관공서 등의 안전을 위한 손끼임방지장치를 장착의 의무화와 실내에너지 절약정책 등의 법령개정 이후 기존의 초중고교의 미닫이 도어에 꾸준히 설치하여 많은 호평을 얻었다.

 피스톤방식의 공압방식과 스프링을 동시에 사용, 제품의 사용기간과 내구성 높여
이 회사 관계자는 “기존의 미닫이 도어클로저는 와이어 방식과 태엽 스프링을 이용하여 문을 닫아주는 형식으로 작동이 잘 되지 않거나 댐핑기능(스톱&슬로우)이 없어 오히려 도어에 충격을 주어 문이 고장 나거나 문이 빨리 닫혀 손끼임 방지장치의 역할을 할 수 없어 불편함을 초래하였다.”며 “당사에서 개발한 뉴슬라이드백은 피스톤방식의 공압방식과 스프링을 동시에 사용하여 제품의 사용기간과 내구성을 높여 주며 댐핑기능을 강화해 학교도어에 최적화시켜 2016년 현재까지 많은 학교와 관공서에서 많은 호평을 얻어 꾸준히 설치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국내 흡연법의 개정으로 흡연부스시장이 활성화 되면서 부스의 특성상 80%이상이 미닫이도어로 이루어져 있어 PC방 및 커피숖의 미닫이구조로 되어있는 흡연부스에 대부분이 뉴슬라이드백을 이용하게 되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는 국내 미닫이 문의 구조자체가 하부레일에 의존하는 시스템이 대부분이라는 것을 파악하여 뉴슬라이드백의 종류를 각 힘에 따라 생산하게 되었다. 힘에 따라 라이트, 미들, 해비 시스템으로 나눠서 생산하였으며 자동문이 필요한 음식점이나 각종 상업시설에 설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좋은 예로 ‘새마을식당’ 등 출입문이 미닫이 구조로 되어 있는 도어들은 손님들이 문을 닫고 다니지 않아 여름에는 에어컨, 겨울에는 난방시설의 에너지 손실로 이어져 업주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으나 이를 단숨에 해결할 수 있어 많은 곳에서 설치 주문 등이 이루어졌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일반인들이 음식점을 많이 다니면서 제품홍보가 많이 되었고, 꾸준한 영업의 결과로 현재는 각 가정의 현관중문, 3연동도어의 수요가 늘며 전용 제품들도 생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각종산업시설에도 사용, 무전원 반자동시스템에 자타가 공인
또한 각종 산업용시설 선박, 크린룸, 전산서버실, 병원, 공장 및 각종산업시설에도 사용하게 되어 뉴슬라이드백은 무전원 반자동시스템에 자타가 공인하는 ‘업계1위’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물론 철저한 A/S시스템과 사후처리 등 단 한개의 제품을 판매해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생각으로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도 한몫을 하였다.
“저희 넥스트플러스는 회사명처럼 우리를 만나면 반드시 플러스가 된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설치 후 소비자가  만족하는 모습을 볼 때 가장 기쁨과 보람을 느끼며 항상 최선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2016년에는 MBC건축박람회 참가로 더 많은 소비자를 만날 수 있었으며 한결같이 하시는 말씀을 ‘이렇게 편리한 제품을 몰라서 구매를 못했다’라고 말하실 때 앞으로는 더욱더 홍보에 힘써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모든 사람은 항상 문을 열고 새로운 세상과 새로운 사람을 만나며 일합니다. 우리 넥스트플러스는 그 새로운 세상과 새로운 사람을 만나며 일하는 소비자분들께  편리하고 좋은 환경을 위하여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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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플러스의 ‘뉴슬라이드 백’의 특징

뉴슬라이드백은 공압과 스프링의 힘을 각각 사용하여 내구성을 높여 고장이 잘나지 않으며,  도어의 상태에 따라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소비자가 원하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인 제품으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해왔다.
2016년 현재 제품을 조금 더 좋은 디자인을 위한 전용케이스, 문을 정지 시켜 놓을 수 있는 스톱퍼의 개선, 더욱 더 부드럽게 도어를 개방할 수 있는 라이트 미들 해비시스템의 개선 등 제품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더 편하게 사용 할 수 있는 5세대 제품의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여닫이 도어에 사용 할 수 있는 원터치 도어클로저를 판매하게 되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높였다.
이 제품은 기존의 도어클로저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으나 소비자가 쉽게 문의 속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으며, 유압식이 아닌 공압식을 이용하여 고장과 불편함을 최소화하였다. 또한 말굽기능을 일체화시켜 별도의 말굽이 필요하지 않아 소비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의 틀을 깬 시스템으로 제품을 상단에 장착하는 것 뿐만 아니라 중간 하단에 소비자가 원하는 곳에 설치할 수 있어 편리함과 미려함을 더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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