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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8월30일 13시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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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하우시스 ‘창호 베스트 클럽’ 출범
신규 창호 라인업 ‘베스트 시리즈’ 출시


8월 19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출범식 거행
가시공 품질 우수 대리점 인증 정책 본격 시행

 

 “새로 도입한 ‘베스트 클럽’ 제도 통해 차별화된 품질의 제품 및 서비스 제공”

LG하우시스(대표 오장수)가 지난달 19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약 200여 명의 임직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신제품 발표회에서 신규 창호 라인업 ‘베스트 시리즈’를 선보이고, 대리점 품질 인증 제도 ‘베스트 클럽’을 공식 출범했다.
‘베스트 시리즈’는 기존 창호(발코니창 및 내창)의 디자인과 성능, 편의성 등을 전반적으로 강화한 종합 창호 라인업으로, 제품군으로는 발코니창 ‘베스트 3, 5, 7’과 내창 ‘베스트 스마일’로 구성됐다.
발코니창 ‘베스트 3, 5, 7’은 기존 베스트셀러였던 ‘베스트’와 ‘파워슬림’의 장점을 살리고 기능성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기능과 가격대에 따라 숫자 3, 5, 7로 구분해 소비자의 이해를 돕는다. 우드 패턴 커버, 컬러 레일 등을 적용한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손끼임 및 창짝 파손 방지를 돕는 안전 부자재를 사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내창인 ‘베스트 스마일’은 기존 제품 대비 성능이 크게 향상된 제품이다. 기존 6층에서 10층 외부까지 설치 가능하도록 구조강도를 높였으며, 신규 그립형 핸들을 적용해 편리성을 강화했다. 또한 레일을 높이는 등 경사 구조로 설계해 우수한 수밀성(15등급)을 확보, 빗물의 실내 유입을 차단시켰다.
이 날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신규 창호 라인업 발표에 이어 창호 유통을 대상으로 한 우수 품질 인증 제도 ‘베스트 클럽’의 출범식도 진행됐다.
‘베스트 클럽’은 LG하우시스가 직접 창호 유통의 품질을 관리하고 인증하는 제도이다. LG하우시스의 엄격한 품질 기준을 통과한 창호 유통만이 그 자격을 받을 수 있으며, 반기별 품질 인증 평가 실시 등 지속적인 관리도 함께 이루어진다. ‘베스트 클럽’으로 선정된 창호 유통점은 ▲프레임부터 강철 보강재까지 본사 순정 부품 사용, ▲본사가 직접 시공부터 A/S까지 품질 관리, ▲차별화된 제품과 합리적인 솔루션을 통한 고품질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LG하우시스의 창호재사업부장 황진형 상무는 “최근 단열성과 같은 기본 성능뿐 아니라 감각적인 디자인과 사용 편리성 등이 가미된 기능성 창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감성 품질’을 향상시킨 신규 창호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어 “새롭게 도입한 ‘베스트 클럽’ 제도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품질의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베스트클럽을 축으로 한 ‘프로파일’사업, 윈도우플러스를 축으로 한 ‘완성창’사업

LG하우시스는 1976년 국내 최초 PVC창호 출시이후 40여년간 PVC 발코니창과 시스템창 출시, 중국 천진 창호시장 진출, 유리시장진출 및 울산 로이유리생산, 완성창 사업 등의 단행으로 국내 PVC 창호산업의 굵직굵직한 흐름을 주도해 왔다.
지난 2015년부터는 국토교통부의 4대 추진전략 중 하나인 민간 그린 리모델링 사업 활성화 정책에 부응해 그린리모델링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2016년 7월 현재 전체 총 3,931건의 사업 중 3,141건을 성공, 전체의 80%에 해당하는 점유율을 기록했다. 승인금액은 286억원 규모. 또 지난 7월에는 정부의 국내 최대 규모 정책사업인 제로에너지주택 실증단지사업의 패시브 인증건물에 시스템창호 공급을 확정짓기에 이르렀다.
LG하우시스는 이어 이번 베스트 시리즈(베스트 3, 5, 7 발코니창 라인업과 베스트 스마일 실내창 라인업) 출시와 베스트 클럽 출범으로 다시 한번 창호 제작부터 설치까지 완벽한 품질을 추구하는 초인류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방침을 세웠다.
LG하우시스는 이번 ‘베스트클럽’ 출범과 베스트 시리즈 제품의 라인업으로 대리점, 등록점과 같이 성장해 가고자 하는 하나의 큰 경영 축(B2B)을 완성했다. 기존의 경영축은 슈퍼세이브 3, 5, 7과 파워세이브 제품을 통한 10년 품질보증(직시공)제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기존의 B2C를 주력으로 해오던 ‘윈도우 플러스’ 완성창 사업이었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품질과 브랜드 강화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대리점과 본사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서로 상생하는 경영체계를 이룸으로써 국내  1위 창호기업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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