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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0월04일 15시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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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창호업체 200개사 명단 Rearch
창호공사하는 전문건설업체 약 50개사, 도·소매 비율 높아



본지 조사결과 경기도 고양시 창호, 유리, (경량)금속구조물 업체는 총 200개사로 조사됐다. 이중 이 지역 대한전문건설협회의 금속구조물창호전문건설업체 면허보유업체 약 50개사가 창호 및 (경량)금속구조물공사를 하고 있었다. 총 200개사 중 창호 및 도어 제작 판매업체는 약 65개사로 가장 많았으며, 목창호 및 도어, 몰딩, 합판업체는 약 32개사로 조사됐다. 유리 관련업체는 22개사였으며, 금속가공이나 잡철물, 스텐 및 스틸, 알루미늄 가공업체는 약 20개사로 나타났다. 새시부속 도소매업체도 13개사로 많은 편에 속했으며, 새시용 래핑업체는 5개사가 위치해 있었다. 이외 기타 자동문, 강화도어, 폴딩도어, 차양업체는 15개사 가량 분포돼 있었다.
특히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일대에 창호업체의 분포수가 많았는데, 약 20여개 업체가 밀집돼 있어 서로 경쟁하면서도 부족한 부분을 상호 보완해 나가고 있었다.

고양시는 지역 내 총인구수가 100만명을 돌파한 대도시로서 수원, 창원 다음으로 많은 인구분포율을 보이는 곳이다. 최근 고양시는 킨텍스에서 ㈜킨텍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LG유플러스, (사)한국스마트도시협회, 한국사물인터넷협회, ㈜노루기반, (사)타이드인스티튜트,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등 10개 기관이 참여하는 ‘고양 스마트시티 및 IoT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해 눈길을 끌었다.
향후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끌 글로벌 메가트렌드인 IoT산업의 육성과 스마트시티의 선점을 위해 전 세계가 치열한 경쟁을 진행 중인 가운데 아시아 최초로 세계 최고 권위의 스마트시티 행사인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서밋 아시아’가 개최되고 있는 고양시에서 이 협약을 체결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양시는 앞으로 스마트시티 조성과 IoT산업의 생태계 활성화, 소프트웨어 개발환경조성, 관련기업 발굴 육성 등에 힘을 기울임으로써 국내 스마트도시의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더 자세한 업체정보는 본지 월간 창과문 10월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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