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VISITING
2016년11월07일 15시3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서울시 창호 관련 총 506개사 명단 확보

Guide Book
서울시 창호업체 분석



서울시 창호 도어 금속업체 총 506개사 취재 정두진 기자 

<본지 분석 결과> 서울시에 소재한 창호업체는 총 506개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금속창호전문건설업체로 등록된 업체수만 765개사로 금속창호전문건설업체 전체 6,328개사의 중 12.1%가 서울에 소재했다.
서울시에는 국내 창호 유리를 공급하는 대기업 본사와 중소기업 본사 및 지방소재 업체의 서울사무소나 영업거점 사무실이 대폭 분포되었다. 본지는 을지로, 논현동, 공단지대 등지에서 생산공장과 가공 조립공장의 유무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시내에 소재한 사무실의 존재유무를 파악하는데 주력했다. 특히 도심지의 특성상 대규모 매장 및 유통점의 분포가 두드러졌으며, 반면 소규모 점포에서 창호 유리 금속제품 판매 및 소규모 리페어 공사영업하는 업체 수효도 많았다.
어느정도 규모를 갖추고 창호 제품을 가공(조립)하는 업체들도 다수였지만, 시에서 도시환경을 위해  추진해 온 이주정책에 따라 인근 외곽으로 옮긴 업체들이 많았다. 이들 업체는 주로 서울 인근인 구리시, 고양시, 인천외곽 및 위성도시 외곽지역으로 이전해 영업을 진행 중이다.
한편, 서울시는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구성으로 각 지구별 단위 계획안과 절차에 대해 심층적인 평가와 회의를 거치는 등 효과적인 도시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서초, 개포지구의 재건축 재개발 심의가 한창 발의되고 있고, 이 결과에 대한 모든 자료는 서울시 재개발 재건축 사이트 http://cleanup.seoul.go.kr에 공개 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업체명단)은 본지 월간 창과문 11월호에 게재돼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VISITING섹션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