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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1월07일 16시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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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다소 오산&동탄 공동구매 지정점 오픈


전적으로 중문만 전시해 놓은 대규모 중문 전문 전시장이 개장했다. 중문전문업체 (주)문다소의 오산&동탄 공동구매 지정점(대표이사 김승우)이 그 곳이다. 오산시 경기동로에 위치한 이 전시장은 60여평에 3연동, 6연동 등 최신 유행하는 중문 및 유리 디자인 제품 수십여종을 전시해 놓고 오고가는 엔드유저의 니즈를 만족시키고 있다.

취재협조 문다소 중문 오산&동탄 공동구매 지정점
 경기도 오산시 경기동로 131-16(2층) T_031 372 3223



‘본연의 제 기능을 수행하는 문다운 문’ 보기 위해 멀리서도 방문하는 고객이 상당수
(주)문다소의 오산&동탄 공동구매 지정점을 개설한 김승우 대표이사는 본사의 모토이기도 한  ‘문 본연의 제 기능을 수행하는 문다운 문’을 최종 소비자에게 알리고 공급하기 위해 중문 전문전시장을 설립했다. 설립 3개월째지만 인근 경부고속도로와 동탄신도시에 인접한 입지특성때문인지 ‘오고가는 길에 들렀다’는 방문객이 상당하다. 멀찍이서도 뚜렷한 입간판을 보고 방문한 고객도 많다. 특히 ‘문다소’ 중문 브랜드를 TV나 입소문을 통해 접하고 전문 전시장 개설 소식을 듣고 원거리를 마다하고 방문한 고객도 더러 있다.   
김 대표는 “오고가며 들린 대부분의 고객분들이 저희 제품을 직접 보고 상담하면서 그 기능과 공급체계를 신뢰하고 구매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아 높은 계약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주)문다소의 특허제품으로써 중문 자체가 견고하고, 문 본연의 기능인 단열, 방풍, 방음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강점을 고객 분들이 먼저 알아보십니다. 게다가 본사와 저희 전시장이 긴밀히 연계해 실측시공, A/S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다는 점이 고객의 구매결정력을 높이는 비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래 10여년 전부터 커튼, 블라인드 및 인테리어 사업을 해 온 김 대표는 유독 중문에만 매료되어 (주)문다소와 인연을 맺은 6년여 전부턴 아예 이 분야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전문 영업을 펼치고 있다. 그가 중문 단품만으론 국내에서 유일무이하게 큰 전시장을 꾸미게 된 계기는 “제품 품질에 대한 자신감과 고객 요구에 대한 대응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소비자가 먼저 알아채고 다가서는 “제품 품질에 대한 자신감” 충만
김 대표는 “바람, 소리, 냄새를 완벽에 가깝게 차단하는 제품구조가 소비자가 먼저 보고 좋다고 할 정도로 우수합니다.”라고 제품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실제 TV 홈쇼핑 방송에서 연기를 완벽하게 차단하는 시연모습이 방영된 적이 있을 정도다.  이러한 제품정보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할 수 있는 지금의 소비자들은 제조, 유통업체가 제품의 우수성을 설명하기도 전에 먼저 그 제품이 좋다는 것을 알아채고 다가선다. 제품의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그것은 품질 다음으로 미뤄도 될 후차적인 문제다.  
김 대표는 “제품품질력이 뒷받침된다는 것은 우리 유통업체에겐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제품을 최종소비자에게 소개하고, 구매결정을 이끌어 내기만 하면 되니까요.”라고 말할 정도로 제품 품질에 대한 자신감이 충만하다.

다양한 기능성 디자인 제품으로 고객 요구에 대응, 선택의 폭도 넓어
한편,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제품 디자인도 (주)문다소 본사에서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어 김 대표는 품질과 디자인의 두 마리 토끼를 효과적으로 몰아가고 있다. 중문의 디자인은 프레임보다 유리가 주도하고 있는데, 현재 개발된 디자인 유리는 수 십 여종에 이르지만 기능성을 중요시 여기는 고객의 니즈에 초점을 맞춰 망입유리처럼 안전성을 고려한 기능 제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고객과 상담하다 보면 아파트 타입별, 구조별로 특수한 사례가 정말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부합해서 고객이 요구하는 제품별 타입도 정말 많구요. 하지만 보편적으로 보면 기능성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여기에 저희는 다양한 제품으로 고객의 요구에 대응함으로써 선택의 폭을 넓히고, 현장상황을 면밀히 분석하여 전문적인 실측과 시공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검증된 시공과 확약된 사후관리(A/S)시스템으로 고객의 신뢰도 높인다
무엇보다 김 대표는 본사와의 업무분장을 제품 유통의 가장 큰 메리트로 꼽는다. 현재 (주)문다소와 대리점간의 업무분장은 전문적이면서도 긴밀하게 분업화돼 있다. 대리점에서 고객과 대면상담, 현장실측을 통해 제품을 수주하면 본사에선 접수된 수주제품을 제작하여 현장시공하고 사후관리(A/S)까지 책임진다. 물론 가벼운 A/S 업무는 대리점에서 해결한다. 때때로 본사로 고객의 주문전화가 오더라도 거점 대리점으로 내려져 실측 및 상담이 이뤄지도록 하고 있는 등 본사와 대리점간에 서로 지켜야할 선을 넘지 않는다.
“검증된 시공과 확약된 사후관리(A/S)시스템은 고객의 신뢰도를 극대화합니다. 특히 철저한 사후관리 시스템은 고객의 믿음을 증대시키는 필수사항이죠.”

매 상담마다 한층 업그레이드되고 최적화된 컨설팅 도출, 향후 잠재 효과 기대
현재 이 전시장에 상주인원은 김 대표를 포함해 총 3명이다. 모두 각자 맡은 분야에서 고객 응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시장 개장 초기라서 홍보에 어려운 점도 있지만 매 순간마다 한층 업그레이된 프로모션을 통해 최적화된 컨설팅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한다.
“같은 제품을 찾는 고객이라도 적용 현장이 다 다릅니다. 심지어 설치현장의 특성 뿐만 아니라 몰딩, 벽지 등의 인테리어적인 특성이 다 다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면밀히 분석하여 상황에 맞는 레이아웃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김 대표의 노력이 현재 건축열기가 한창인 동탄 오산지역의 잠재수요에 어떻게 부응할 것인지 관심의 초점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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