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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4월07일 14시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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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씨앤월의 ‘힐링도어, 치유도어, 테라피도어’
소통의 시작이자 통로인 ‘문’을 힐링의 통로로 차별화



(주)씨앤월 경기도 파주시 지목로 161-3 T.1661-1142

폴딩도어와 슬라이딩도어, 주름방충망 전문업체인 (주)씨앤월(대표이사 정창보)은 ‘힐링’ ‘치유’ ‘테라피’를 주요 컨셉트로 한 ‘아트테라피도어’를 신제품으로 출시,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이 회사 정창보 대표이사는 “문은 소통의 시작이며 통로”라며 “미술적 심리치료 기법인 원상화를 도어유리에 형상화한 힐링, 아트테라피 도어를 통해 고객의 몸과 마음의 완전한 치유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 원상화(Mandala)는 힐링 아트작가이자 ‘황금그릇’ 저자이며 미술치료학 박사인 김연재 씨의 작품으로 원형의 그림을 통해 안정감, 원만감, 집중력 속에 신비로운 치유, 치료, 힐링을 담아낸다. 정창보 대표이사는 “원상화에서 나오는 아름다움의 요소는 단순히 시각적이고 미적인 요소가 아니라, 개인의 마음과 소통하는 통로로서의 문이 되기를 기원하는 각별한 배려와 기원이 담겨있다”고 덧붙였다.
“현대인들이 가장 염려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불확실한 미래에 관한 것인데, 이렇게 불안정한 현실 속에서 미술적인 치유와 힐링을 통해 존재감을 찾아야 한다는 인식과, 각박한 현실 속에서 개인과 가족들에게 위로와 치유적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아름다운 나눔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정창보 대표이사는 “가정에서의 중문은 신발을 벗고 안식처로 들어가는 첫 문으로서 전체 인테리어 컨셉과 가족의 분위기를 드러내는 큰 의미를 담고 있기에 디자인의 신중함이 필요하다”며 “원상화의 중간문으로 들어서는 순간 가족과 소통이 시작되고 남녀노소할 것 없이 각종 스트레스와 질병을 앓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히 시각적 즐거움이 아닌 심신의 회복을 향한 나눔의 시작”이라고 일상의 피로를 풀어주며 상처입은 마음까지도 달래주는 치유력을 가진 원상화 테라피 도어의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한편, 씨앤월은 폴딩도어와 주름방충망, 슬라이딩도어를 통해 꾸준한 매출신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슬라이딩 도어는 슬림한 프레임 디자인과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마감재 사용으로 세련된 인테리어 효과를 나타낸다. 댐퍼기능의 하드웨어와 다양한 디자인유리를 적용함으로써 차별화된 인테리어 자재로 각광받고 있다. 폴딩도어에 적용되는 주름방충망은 일반 가정집 및 카페 등의 폴딩도어 전용 방충망으로 큰 수요증가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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