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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6월01일 16시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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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하우징, 아산 신공장 확장 & 전시장 개설 신제품 출시
고품질 중문 및 부자재와 연동하드웨어 개발 출시


(주)지오테크 법인 신규 개설, 건장재 전문업체로서의 새로운 도약


연동중문, 몰딩, 등박스 등 인테리어 건축자재 전문업체인 가온하우징(대표 이대성)이 충남 아산공장 확장 및 회사 내 제품 전시장을 개설해 지난달 13일 오픈행사를 가졌다. 이 회사는 이번 확장을 계기로 (주)지오테크라는 법인사업자를 신규 개설해 건장재 전문업체로서 새로운 도약과 사업다각화를 다짐했다.
특히 몇 년 전 강화된 연동중문 기능의 슬라이딩 댐퍼를 개발해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 회사는 이번에도 제작 및 사용편의 기능과 내구성을 대폭 강화한 유니트 및 댐퍼, 커넥트(브라켓), 호차, 연동중문 전용 레일, 기어캠, 손잡이 등을 대거 선보였다.
벨트방식의 유니트는 고강도 제품을 적용해 구동계 소음 감소 및 내구성을 증가시켰다. 또 이물질과 충격에 의한 소음 감소 및 청소관리가 용이한 레일, 스윙도어의 반자동 닫힘용 툴발란스, 상부목재가 불필요한 200mm 안전 댐퍼 일체형 구조의 유니트가 하모니된 고기능성 제품들로 이번 확장식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회사의 독자제품인 중문 코너 연결구조재인 ‘커넥트’는 한층 수월한 조립·제작 작업성과 중문 외부 미관이 개선된 깔끔한 마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가온하우징 / (주)지오테크 충남 아산시 음봉면 동암리 248-6
                         Tel_(041)541-3404

1. 연동도어의 ‘꽃’인 ‘유니트 & 댐퍼’
가온하우징의 연동도어 유니트와 댐퍼는 제작 및 시공작업성과 사용편리성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유니트는 고강도 벨트를 적용, 구동계 소음 감소 및 내구성이 탁월하다. 유니트는 피스방식이 아닌 조립(결합)방식으로 개발해 문짝의 좌·우형 변경시 정렬된 유니트의 위치만 바꿔 끼우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일반 시공자라도 손쉽게 좌·우형을 변경할 수 있다. 또 유니트를 쥐고 흔들기만 해도 소음이 거의 없을 정도로 구동계가 튼튼하게 결합돼 있다. 따라서 도어의 구동시에도 소음이 없으며 내구성이 높다.
연동하드웨어에는 상부목재가 기본적으로 내장돼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댐퍼시공시 문틀에 나무나 합판을 덧대는데, 가온하우징의 연동하드웨어에는 상부목재가 내장돼 있기 때문에 나무나 합판을 덧댈 필요가 없어 시공이 매우 간편하다. 또한 200mm 안전 댐퍼 일체형 구조로써 서비스 발생시 단순 탈부착이 용이하다.

2. 완성제품의 튼튼한 구조를 결정짓는 ‘커넥트’(브라켓)
‘커넥트’는 연동도어의 가로(요꼬)바와 세로(다대)바의 연결제품으로써 연동도어의 (제작)작업성을 최적화하고, 완성제품의 튼튼한 구조와 깔끔한 마감을 결정짓는데 가장 중요한 부속이다. 나사선 유도방식으로 사출된 커넥트는 연동도어의 코너 연결 부분에 결착 후 피스만 체결하면 되기 때문에 작업자의 작업성이 매우 높다. 특히 바 길이가 긴 파티션이나 3구, 4구 유리분할도어 및 고시도어의 코너 결착시 이 커넥트를 사용해 피스를 체결하면 문의 결합부위가 긴밀하게 결착되기 때문에 제품 구조가 매우 튼튼하다. 게다가 하부체결방식으로 수직바의 체결용 나사막음이 보이지 않아 세련된 인테리어 마감효과와 견고한 제품 이미지를 나타낸다.
이 회사 관계자는 “기존 바 길이가 긴 도어의 경우 코너부위의 결합상태가 좋지않아 도어가 낭창낭창 흔들리거나, 유리구 분할 도어의 경우 결합상태 불량으로 유리가 떨어져 다치는 사례가 발생하기도 했다.”며 “이 커넥트는 코너부위의 결합상태를 좀 더 긴밀하게 결착시킴으로서 튼튼한 제품구조를 만들어 줌으로써 기존 제품의 취약한 점을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이 커넥트는 80바 32T 연동도어, 55바 26T 슬림연동도어 등 일반바와 슬림형 바 모두에 적용할 수 있다. 구조재의 조립 및 분해를 훨씬 용이하게 하는 이 커넥트로 도어의 유리파손시 문짝 분해 조립도 매우 쉽고 빠르다.

3. 연동중문에 최적화된 ‘호차’
가온하우징의 연동도어용 ‘호차’는 바가 점점 슬림해지는 연동중문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연동중문이 55mm, 45mm, 26mm 등으로 슬림해지면 호차를 끼우지 못하거나, 가로바 중간 부분에 호차를 끼워 문이 좌우로 쏠리거나 문이 이탈되는 현상이 발생하기 쉽다. 하지만 가온하우징은 슬림바나 일반바 각 프로파일에 최적화된 호차를 개발해 접목함으로써 도어의 굴림성을 높였다. 특히 슬림바의 (가로바가 아닌) 세로바에 호차를 끼워 훨씬 안정적인 문의 굴림성을 확보했다. 호차는 구조적으로 6mm의 높낮이 조절이 가능해 시공현장의 여건에 따라 조정이 가능하다.
한편, 이와함께 레일구조가 개선돼 이물질이나 충격에 의한 잡음이 감소되고 청소관리가 용이하다. 특히 기존 V형 레일의 사용상 불편한 점이었던 마감, 내구성, 소음, 미관 등을 개선했는데, 레일 내부에 1.8mm 굵기의 특수소재를 삽입해 호차의 간섭에 의한 마모를 최소화했다. 이 특수소재는 고탄성 제품으로 눌림에 의한 복원력이 매우 탁월하다. 

4. 강도와 기능 높인 ‘기어캠’
터닝(스윙)도어의 핵심부속인 ‘기어캠’은 터닝(스윙)도어의 상·하부와 큰문, 작은문 등의 적용부위에 따라 최적화해 했다. 기어방식으로 설계되었으며, 다이캐스팅 생산 과정에서 아연의 농도를 높여 강도를 매우 높임으로써 기어불량으로 발생하기 쉬운 A/S를 원천적으로 차단했다. 터닝(스윙)도어에는 반자동 닫힘용 툴발란스를 장착해 사용자가 터닝(스윙)도어 개폐시 닫힘상태로 자동복귀되는 특징이 있다.

5. 피봇 역 체결 방식 채용, 옵션 채택으로 선택성 높여…
가온하우징의 연동도어는 문짝과 유니트를 연결하는 피봇을 문짝에 설치하거나 역으로 유니트에 체결·설치하는 방식을 모두 채택했다. 특히 슬림도어의 경우, 피봇 일체형의 역 체결 설계방식을 채택해 문의 덜컹거림이나 흔들림을 최소화 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흔히 이 문제 때문에 A/S 발생사례가 많지만 가온하우징 제품은 피봇이 상부 유니트에 체결돼 나오기 때문에 상부 피봇파손 A/S를 최소화하였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가온하우징의 연동도어는 설계자체를 소비자가 요구하는 사양에 맞춰 맞춤식 공급이 가능하도록 옵션화 함으로써 소비자의 선택성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연동도어의 닫힘속도를 제어하는 댐퍼하나만 봐도 이 기능을 자유자재로 넣었다 뺄 수 있도록 호환성을 크게 높였다.   

6. 유리를 고정시키는 몰딩재 ‘오사이’와 알루미늄 원터치 ‘손잡이’
유리를 고정시키기 위해 개발된 몰딩재는 연동도어에 유리를 끼운 후 마감작업을 할 때 기존 실리콘 접착방식을  몰딩재(오사이) 조립방식으로 바꿈으로서 제작성에 크게 공헌한 제품이다. 또한 미려한 외관에도 크게 기여했다. 가온하우징은 현재 이 몰딩재를 유리치수에 맞춰 대량 생산해 연동도어의 조립·제작성을 높이고, 뿐만 아니라 피봇 역 체결 방식과 함께 규격화 대량화된 연동도어 완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PS재질의 이 몰딩재는 세 번의 전사와 코팅처리로 내구성을 크게 높여 기존 MDF 소재의 몰딩재를 신속하게 대체함으로서 하자 발생요인을 대폭 낮추고 있다. MDF 몰딩재는 우수시 물이 들어가 불려져 터지는 현상이 발생해 하자요인이 많았다. 
한편, 중문 프레임에 장착되는 알루미늄 원터치 손잡이는 원터치 삽입(장착) 및 탈착이 용이해 작업성과 사용성이 매우 편리하다. 현재 골드, 블랙 2가지 색상이 있으며 빈티지 메탈 제품은 개발 진행 중이다. 이들 제품은 모두 엣지처리로 디자인이 세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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