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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6월01일 16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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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2017 그린스타 ‘친환경상품’ 1위 인증
대표 친환경 제품군 ‘지아마루’, ‘지아벽지 프레쉬(fresh)’, ‘하우스’ 선정

LG하우시스의 마감재가 한국경영인증원(구 한국능률협회인증원)(KMAR)이 주관하는 ‘2017 대한민국 친환경상품 1위’에 선정됐다. 그린스타 인증은 빅데이터를 통해 혁신, 친환경 관련 키워드 언급량이 많은 상품 및 서비스를 선정하고 소비자 리서치를 거쳐 최종 인증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로, 그린마케팅 분야의 성공 지표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그린스타 인증을 받은 제품은 대표적인 친환경 건축자재 지아(ZEA)시리즈 중 하나인 ‘지아마루’와 ‘지아벽지 프레쉬(fresh)’, 그리고 주거용 타일 타입의 바닥재 ‘하우스’ 등 총 3가지다.
‘지아마루’는 옥수수에서 유래한 식물성 원료 PLA(Poly Lactic Acid)를 표면층에 적용한 친환경 마루로 소재 기술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환경부의 환경표지 인증 획득은 물론,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0.3mg/L 이하인 SE0 등급을 확보했으며, 시공의 안전성을 위해 전용 황토풀을 사용하는 것도 특징이다.
‘지아벽지 프레쉬(fresh)’ 역시 표면층에 옥수수 유래 성분이 적용된 건강한 벽지로, 에코 코팅으로 공기 정화 기능까지 갖춰 아토피·새집증후군 등 공기 질에 민감한 공간에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다. 환경표지 인증과 더불어 유럽섬유제품품질인증(oeko-tex® standard 100) 1등급을 획득해 만 3세 미만의 유아가 사용해도 안심할 수 있다.
주거용 타일 바닥재 ‘하우스’는 친환경성에 디자인성까지 갖춰 합리적인 가격대로 소비자들의 구매매력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주원료인 천연석이 70% 이상 함유된 제품이며, 하우스 전용 접착제인 하우스풀도 HB마크 1등급을 확보하여 TVOC,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물질을 최소화했다. 여기에, 주거용 타일에 헤링본 스타일을 적용하는 등 트렌디한 디자인과 패턴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LG하우시스 장식재사업부장 박귀봉 상무는 “친환경 마감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고객들이 더욱 건강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소재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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