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해외소식
2017년06월01일 17시03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세계 최대 반도체 소재 전시회 ‘PCIM Europe 2017’ 참가

KCC(대표 정몽익) 가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소재전시회 ‘PCIM 2017(Power Conversion Intelligent Motion)’에 참가해 반도체 소재 및 부품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PCIM’ 전시회는 매년 유럽(5월), 중국(6월), 브라질(10월)에서 개최되는 전자소재 관련 전시회로, KCC는 독일 뉘른베르그(Nurnberg) 에서 열린 ‘PCIM Europe 2017’ 에 참여했다.
KCC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세대 고부가가치 사업인 ‘파워 모듈(Power Module)’, 즉 전력 제어를 위한 여러 기능을 모아놓은 장치산업에서 유기계, 무기계, 실리콘 제품 모두를 갖추고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적으로 유일한 기업이라는 점을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또 한층 진보된 제품의 전시와 홍보를 통해 KCC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확인함과 동시에 글로벌 기업 이미지 제고와 함께 시장 판로확대 개척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기회도 잡았다.
특히 이번에 전시한 KCC의 각종 소재들은 기존 산업용 파워모듈 시장에서 검증된 품질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가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반도체 시장에서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 자동차용 파워모듈에도 전세계 주요 생산 업체인 Infineon, On Semiconductor, Valeo, Mitsubishi 등에서 KCC 제품 승인 후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세계적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Continental, Bosch 등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기자이름없음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해외소식섹션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