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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6월01일 17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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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폴딩’ 폴딩도어 한류의 중심이 되다
인도네시아 바탐’ 총 2,330채 대규모 시공 수주

이지폴딩(주)(대표이사 홍성주)이 인도네시아 바탐의 총 2,330채 대규모 공사건을 수주했다. 이지폴딩 관계자는 최근 인도네시아 바탐에 위치한 상가 1,300채와 주택 1,030채에 이르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올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공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 지역에 대규모 상가 및 주택시설 건축 붐이 일어나고 있는 만큼 인테리어와 기능적인 요소를 두루 갖춘 폴딩도어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경쟁 PT를 통해 국내 폴딩도어 업체로서 유일하게 인도네시아 현지 제조 공장 및 지사를 보유하고 있는 이지폴딩이 대규모 공사를 수주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2017년 국내 출시한 U-PVC 폴딩도어의 본격 해외수출을 앞두고, 인도네시아 이지폴딩 현지공장 직원대상으로 제작 및 시공관련 전문교육을 홍성주 대표의 참관아래 실시하였으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폴딩도어 전문가 육성을 통해 이지폴딩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남아의 산토리니 ‘바탐 섬(Batam island)’은 인도네시아의 17,500개가 넘는 섬 중 리아우 제도에 속해있으며, 싱가폴에서 불과 2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위치조건과 서울의 2/3면적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1971년부터 휴양지로서 개발이 시작된 이후 빠른 속도로 발전중인 관광개발로 새로운 공장과 주택, 다양한 레저시설 건설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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