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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6월01일 17시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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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주앤텍, 수도권 물류 책임질 천안지사 개소
수도권 고객에 대한 물류거점 역할과 자체 영업 통한 수요창출




ABS도어와 미서기도어 전문생산업체인 (주)동주앤텍(대표이사 김판봉)이 수도권 물류와 영업을 담당할 천안지사를 천안 서북구 직산읍에 개소했다. 작년 하반기부터 추진해 온 천안지사는 800여평 규모의 넓직한 공장동과 야적장으로 구성됐다. 수도권 총판점도 개설을 앞두고 있어 충청이북지역을 아우르는 폭넓은 마케팅이 기대된다.

취재 전재일 마케팅 이사 67chowoo@hanmail.net
(주)동주앤텍 (충청지사) 충남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성진로 474
            (본사)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논공로 91길 27 Tel 053.634.5828

     
도어 및 문틀 가공위한 제작설비 갖춰, 어떤 요구사이즈든지 즉시 공급

충남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에 위치한 (주)동주앤텍 충청지사는 지난달부터 수십종의 발포문틀과 ABS도어 재고를 종류별로 구비하여 오고가는 고객의 요구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도권 고객에 대한 물류거점의 역할과 자체 영업을 통한 수요창출로 중부권과 충청이북지역 영업에 한층 활력을 불어 넣을 방침이다.
물류센터에는 도어 및 문틀가공을 위해 45도 90도 겸용 절단기나 손잡이 홈파기, 조립기 등 간단한 제작설비를 갖췄다. 따라서 창호제작기사 및 전문기술진을 상시배치해 고객의 요구에 응하고 있다. 문틀과 도어를 완전 조립상태로 출하할 수 있으며, 어떤 현장이든 요구 사이즈가 나오면 반조립 상태로도 현장에서 쉽게 조립 및 시공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이러한 맞춤형 생산 및 공급체계는 (주)동주앤텍이 오래전부터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추진해 온 사항이다. 스타일리쉬도어 ‘다인(多人)’이라는 브랜드 이미지에 걸맞게 ‘다양한 고객의 많은 디자인 요구’를 최신 생산 및 가공장비와 정확하고 신속한 서비스 및 납기를 통해 고객만족경영에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
김판봉 대표이사는 “중부지점의 가장 큰 메리트인 수도권을 비롯해 대전과 세종시, 천안, 안성, 오산, 동탄 등지를 아우르는 물류흐름이 가능하다는 점”이라며 “대구 본사와 긴밀한 협업체계로 천안지사가 이런 물류흐름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앤드유저(End User)와의 영업접점 확대, 대면영업에 한층 집중 

김판봉 대표이사는 ‘다인(多人)’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층 더 적극적인 마케팅과 현지화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의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수도권 총판 대리점 개설을 앞두고 있고, 전국구 리페어 및 리모델링 프렌차이즈 업체와 손잡고 앤드유저(End User)와의 영업접점을 확대하는 한편, 대면영업에 한층 집중해 나가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주)동주앤텍은 ABS Sheet 성형부터 도어 완제품에 이르는 전공정 생산설비를 갖추고 다양한 소비자의 수요와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특유의 원스톱 생산시스템으로 ABS도어 뿐만 아니라 3연동중문과 터닝도어, 목재도어, 미서기 제품에 이르기까지 시장에서 요구하는 모든 제품을 신속 정확하게 공급한다.
김판봉 대표이사는 설립 초창기부터 제작설비와 제품금형에 역점을 기울여 시장 트렌드에 신속하게 대응해 왔다. 회사 설립 12년동안 설비와 금형을 갖추는데 만 상당금액이 투자될 정도였다. 따라서 대구 논공산업단지내 제품생산공장은 그만큼의 체계적인 생산시스템이 돋보이는 생산현장이다. 백여가지는 족히되는 금형과 ABS 시트판, 압진공 성형기 등의 각종 설비나 출고시점별로 판프레스 등 도어가공기에 정렬된 제품들에 입이 딱 벌어진다. ABS도어 내부 충진재인 하니컴 CNC설비까지 없는 설비가 없다.

위치적 지리적으로 제한되었던 전국 물류 및 유통 한층 활성화

이번에 개설된 천안지사에서는 본사의 제품 공급방침과 마찬가지로 빠르고 정확한 제품 출고와 이를 고려한 원스톱 공급방침을 고수해 나갈 방침이다.
도어업계 경력을 통틀어 25년을 훌쩍 넘긴 김판봉 대표이사의 체계적이고 고객지향적인 경영방식 덕분에 자체 브랜드 ‘다인(多人)’의 높은 시장경쟁력은 매우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다.
최근 시장 성장세가 최고정점에 이른 연동중문과 터닝도어 제품도 소비자의 수요와 요구에 부응하여 정확하고 신속하게 공급되고 있다. 
“시장 선점의 길은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봅니다. 때문에 회사를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견고히 하는 일에 한층 더 심혈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특히 전국 대리점이나 지사화 사업계획을 차근차근 실행에 옮겨 그동안 저희 회사가 위치적 지리적으로 제한되었던 전국 물류 및 유통을 한층 활성화할 방침입니다.”
이에따라 마련한 천안지사를 통해 대구에 위치한 회사 특성 때문에 그동안 활성화되지 못했던 수도권 등 전국영업에  한층 신속한 제품공급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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