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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6월01일 17시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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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인테리어 마케팅 전문가가 세운 ‘지음데코’
더 좋은 건축자재 찾는 인테리어 수요를 토털 서비스 제공으로 충족




지음데코는 이 회사 박동훈 대표가 국내 건장재 시장을 주름잡는 인테리어 및 창호업체에서 15년간 마케팅을 펼쳐온 경력과 노하우로 세운 신생업체다. 남다른 열정으로 국내시장을 종횡무진 누벼온 자신감 하나로 승부수를 던졌다. 오랜 노하우로 습관처럼 몸에 벤 적시적소의 마케팅 전략으로 김포 본사 및 전시장엔 잠깐 사이에도 전화문의와 방문객이 줄을 선다.


지음데코 (본사 및 전시장)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석모리 1027-2

전시장 개설, ‘눈으로 보는 마케팅’으로 인테리어 건장재 전문영업 펼쳐

지음데코에 방문하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장소가 전시장이다. 전시장 비중을 크게 둔 이유는 박동훈 대표가 국내 건장재 업계의 리딩기업인 예림임업에 재직 당시 여러 마케팅 분야 중 B2B 플랫폼을 진행하면서 ‘눈으로 보는 마케팅’이 소비자에게 가장 효과적이란 것을 크게 느꼈기 때문이다. 예림임업 멤버였던 그였기에 당연히 예림임업 대리점 코드를 내고 전시장을 꾸미며 본격적인 영업에 착수했다.
지음데코가 위치한 김포시 양촌읍 석모리 주변은 신도시로서 이제 막 입주를 끝마치고 정상적인 라이프 스타일에 접어든 입주민들과 건축 막바지에 접어든 아파트 그리고 신축주택이 공존한다. 더 좋은 건축자재를 찾는 인테리어 수요가 있는 곳이기에 지음데코의 인테리어 전시장은 연일 문전성시를 이룬다. 그냥 상담 사무실만 있는게 아니라 각종 인테리어 자재가 디스플레이 돼 있으니 지나가다가도 잠깐 전시장에 들러 차 한잔 하는 여유를 즐기는 곳이다.
이 회사 박동훈 대표는 “짓고 꾸미다라는 의미인 ‘지음데코’란 입간판이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선 모양”이라며 “일부러 찾아준 방문고객에게 뜨내기 인테리어 업자처럼 보이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웃음 지었다. 그는 “오랫동안 건장재 업체에서 소비자를 상대해 오면서 느낀 게 바로 ‘신뢰’였다.”며 “인테리어 건장재 전문영업인 답게 고객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 응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전시장에 역점을 둠으로써 방문한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는 즐거움과 메리트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제품의 컬러, 모양, 크기, 기능 등을 디스플레이된 제품과 함께 소개한다. 이런 면에서 전시장 한켠에 마련된 컬러 샘플판이나 각양각색의 도어제품 및 건장재 제품은 상담의 매우 좋은 도구로 활용된다.

신축 많은 지역 특색에 맞춘 영업 펼쳐… 토탈 서비스로 현장 ‘케어’

“지금 이 지역은 리모델링이나 기축보다는 신축현장이 많은 곳입니다. 넓게 보면 일산, 인천, 김포, 서울과 인접한 지역이라 입지조건이 좋은 곳에 있다고 볼 수 있어요. 이 조건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무조건 성실하게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박 대표는 전시장을 찾는 고객 이외에 인근 건축수요가 발생할 수 있는 지역 신축현장을 부지런히 찾아다니며 인테리어 수요를 조사하고, 건축주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축현장에서는 제품의 단가적인 부분과 현장을 케어해 줄 수 있는 서비스를 원하기 때문에 상담 및 실측에서부터 시공까지 토털 서비스함으로서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박 대표는 “수요조사하는 과정에서 신축현장의 대부분이 현장시공에 책임이 있고 사후관리까지 확실한 업체를 선호한다는 점에 대응해 새시, 도어 뿐만 아니라 벽지, 씽크대까지 책임있게 실측 및 시공하고 관리하는 인테리어 전문업체로써 인지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그는 여러 건장재 분야를 아우르는 책임시공과 사후관리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따라서 고객의 어떤 요구에도 신속 정확하게 응대해 나갈 준비가 돼 있다.
현재 예림임업 대리점을 개설중인 지음데코는 전시장과 현장중심의 영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면서 소비자가 원한다면 어떤 제품이든지 접목해 나갈 방침이다. 또 가격과 성능이 우수한 제품을 추천해 소비가 만족하는 경영전략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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