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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6월01일 17시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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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알미늄(주)
ASA 컬러창호, 특허 발포문틀 및 ABS문틀, 기밀창호 구조로 하반기 시장 돌파!






아이비샤시(IVY SASH)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과 지속적인 접점을 확대하고 있는 경희알미늄(주)이 기능성을 높인 신제품군을 대거 출시하고, 하반기를 겨냥한 한층 활발한 경영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시장추세를 반영한 ASA컬러창호를 필두로 신재 밀도가 높은 가스켓 구조의 발포문틀과 프레임 높이 및 폭을 키운 기밀창호로 마케팅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수도권 시장 공략을 위해 세운 경기도 광주 물류센터는 하반기에 규모를 더 키워 이전할 계획이어서 수도권 시장 대응력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희알미늄(주) 본사 대구시 달서구 달서대로 570 Tel. 053_583_5050

특허 발포문틀, ‘무피스 보강재’ 조립 체결구조로 최고의 가성비 제공 

경희알미늄(주)의 발포문틀 신제품은 압출성형시 부터 가스켓 삽입구조로 프로파일이 압출되어 나온다. 따라서 가스켓 삽입라인을 별도로 가공해야 하는 타사 제품에 비해 가성비가 높다. 그리고 압출라인 공정 바로 다음 단계에서 랩핑작업이 이루어지도록 작업동선을 갖춘데 이어 랩핑시 랩핑기 자체에서 가스켓이 삽입되도록 별도의 장치를 랩핑기에 달아 제품 가공비를 낮춰서 가성비가 더욱 좋다. 게다가 문틀 밑면에는 ‘무피스 보강재’를 조립식으로 삽입할 수 있도록 문틀 밑면을 결(골) 구조로 금형설계 해 가공성을 크게 높였다.
이 회사 이현종 차장은 “특허기술을 보유한 문틀은 생산 기획단계서부터 가공비를 낮추는데 주안점을 두고 추진해 왔다.”며 “신재 레진을 사용하는 등 전체적으로 성능이나 품질은 향상시키면서도 가공비를 절감해 결국엔 제품 가격을 낮춰 잡을 수 있는 생산·공급전략을 세웠다.”고 밝혔다.
“조립구조의 보강재는 피스 체결을 하지 않고 망치로 두드리기만 하면 체결되기 때문에 피스체결방식 대비 인건비나 작업시간이 절감되고 불량률도 줄어들게 됩니다. 무피스 보강재와 문틀 여러 개를 동시에 체결할 수 있는 압착기를 이용할 경우, 작업시간이 대폭 절감되기 때문에 보강문틀을 대량생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신재 레진으로 생산하기 때문에 제품 강도가 좋고 절단이나 조립시 가공품질이 한층 부드럽다는 게 대리점 관계자의 평입니다.”

ASA 컬러창호 신제품은 단창 130mm, 이중창 230mm 250mm 의 3가지 출시

한편, 시장추세를 반영하여 개발된 ASA 컬러창호 신제품은 단창 130mm, 이중창 230mm 250mm 의 3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이 ASA 컬러창호는 미려한 색상 연출과 더불어 물성이 우수하고, 신장률, 저온충격강도가 뛰어나 외부 충격에 의한 제품 파손이 없다. 내열성이 뛰어나 여름철 고온에 의한 변형이나 변색 우려도 적어 발코니창 등 외부창에 적합하다.
무엇보다 경희알미늄(주)의 ASA 컬러창호는 기밀성 향상을 위해 프레임의 높이와 폭을 대폭 키웠다. 창틀의 걸림치수를 높이기 위해 길이를 53mm로 늘려잡아 창문틀 레일에 창틀이 깊이 덮임으로써 바람이 들어올 수 있는 틈새를 차단시켰다. 걸림치수만 14mm인 것을 보면 공기나 바람의 유입을 차단시키는 효과와 우수한 수밀성까지 기대해 볼 수 있다.
이현종 차장은 “내후성 ASA 컬러와 기능성 프로파일 구조까지 겸비한 ASA 컬러창호도 자재는 고급화 시켰지만 가격이 높지않아 대리점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출시 후 대리점 만족도를 높이면서 연일 수요증가세를 이루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중창의 경우 고기밀 구조에 단열성까지 강화해 1~2등급의 창호에너지효율등급을 확보했다.

기밀성 강화한 프로파일 구조 채택, 본사와 수도권 물류센터에서 지속적으로 고객과의 접점 확대 추진

경희알미늄(주)은 발포문틀을 생산하면서 기존에 공급해 온 ABS도어의 유통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기능성은 대폭 끌어올렸지만 가격에 메리트를 둔 발포문틀의 판매 활성화에 힘입어 ABS도어의 공급을 강화하겠다는 일념으로 대구 본사와 경기도 광주에 소재한 수도권 물류센터의 마케팅 역량을 높여가고 있는 것.
또한 창호 전 제품에 기밀성을 강화한 프로파일 구조를 채택하고, 이 업그레이드 된 프로파일 구조의 ASA 컬러창호까지 출시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함께 경희알미늄은 자체 창호 브랜드인 ‘아이비샤시’의 인지효과 확대를 위해 야구장 펜스광고와 지면광고, 라디오광고 등을 활발히 진행하면서 지속적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수도권 시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세운 경기도 광주 물류센터도 연내에 확장 이전할 계획을 갖고 있는데, 이를 통해 수도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시킨다는 도안이다. 또한 이를 발판으로 장기적으로 친환경 창호의 개발로 관급 MAS(다수공급자물품계약)도 차근차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경희알미늄은 알루미늄 MAS에 진출해 지난해 800억원의 학교창, 커튼월 부문에서 활발한 수주실적을 거두는 등 안정적인 성장세를 잇고 있다.
경희알미늄(주)의 PVC창호와 문틀 영업을 책임지고 있는 이현종 차장은 “압출, 래핑, 적재, 출하까지 모든 과정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영업, 관리, 생산 전 분야에서 최고의 생산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현종 차장은 올해로 15년차 경희알미늄(주)에 몸담아 오며 회사와 고객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과 경쟁우위 선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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