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신제품,신기술
2017년07월09일 17시22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디자인핸즈, 모던한 슬림중문 출시 ‘주목’
신제품 적용된 인테리어 쇼룸 오픈, 이어 온라인 몰도 오픈 예정



슬라이딩 및 스윙(여닫이) 도어 전문업체인 디자인핸즈가 최신 제품으로 라인업된 디자인 중문을 출시하고, 최근 오픈한 경기도 용인 쇼룸에 실제 제품을 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제품은 초슬림이나 울트라 슬림도어 같은 슬림한 규격의 프레임을 기본 스펙으로 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 연출에 탁월한 성능을 갖춘 점이 압도적이다. 하지만 소비자 취향이나 선택사양을 위해 도어별 프레임 두께를 다양화했다. 제품 외관도 페인트 도장이나 필름마감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해 한층 모던한 인테리어를 구현했다.


디자인핸즈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너비울길 168 B동 Tel 031. 411. 6372


현재까지 출시된 도어의 종류는 원슬라이딩도어, 3연동도어, 4연동도어, 포켓도어, 1여닫이도어, 2여닫이도어(비대칭과 대칭) 제품이다. 람마가 있는 6연동도어나 One fix+One Sliding door와 양개도어, 쪽문도어 등 다양한 타입의 여닫이 도어 제품도 구비됐다. 32T 슬라이딩도어(미닫이, 연동도어)는 프레임 두께 11mm, 15mm, 20mm, 25mm, 40mm 등으로 소비자와 현장에 따라 선택적 적용이 가능하다. 또 36T 스윙도어(여닫이도어)는 30mm, 60mm 등으로 다양하다.
디자인핸즈는 2010년 도어용 하드웨어 개발 전문업체로 출발했다. 설립배경 자체가 개발 전문업체였기 때문에 소비자 유행패턴을 면밀히 분석한 경쟁력 있는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 제품을 출시할 수 있었다.
이 회사 박주영 대표는 “차별화된 하드웨어와 프로파일 설계 개발로 디자인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며 “주거공간의 거실이나 주방, 현관 등 소비자가 원하는 곳에 따라 적재적소의 적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런 능력 때문에 소비자나 인테리어 업체의 어떤 요구에도 시원한 개방감과 모던한 인테리어 제품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이들 제품은 올 초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에서 개폐 반복성 10만회 테스트를 거쳐 견고성을 인정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런 제품력에 개발과 제작, 시공을 본사에서 직접하기 때문에 한층 더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한편, 디자인핸즈는 지난달 경기도 용인에 신제품이 적용된 인테리어 쇼룸을 오픈했다. 64평형 규모로 실제 아파트를 구입해 시공했는데, 실제 내부 인테리어의 각 공간에 도어를 설치해 소비자들이 실제 적용된 현장을 보고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꾸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인테리어업자와 소비자, 대리점을 위한 온라인 몰을 이번 달에 오픈예정이다. 온라인 홍보채널을 강화함으로써 기존 대리점 중심의 B2B 영업전략에서 B2C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할 방침이다.
박주영 대표는 “디자인핸즈는 도어 하드웨어 개발을 토대로 설립된 디자인 도어 브랜드라는 명성에 발맞춰서 끊임없는 디자인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대리점과 소비자 고객 모두와 소통하고 성장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신제품,신기술섹션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