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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8월15일 21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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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현대이플러스 등 창호업체 50개사 분포
(주)현대플러스, (주)청암 ASA컬러창호 출시


본지가 파악한 논산시 소재 창호 유리업체는 총 50여개 업체이다. ‘현대크린샤시’ 브랜드로 PVC 창호와 시스템창호를 생산하는 (주)현대이플러스와 ‘클릭샤시’ 브랜드로 PVC창호를 생산하는 (주)청암, 그리고 알루미늄 창호와 커튼월 제조업체인 알루코 그룹(구 동양강철)의 생산공장이  모두 이곳에 위치해 있다. 창호 관급공사에서 크게 활약하고 있는 (주)안산건업 논산공장과 (주)경원알미늄 논산공장도 이 곳에 소재했다.


논산시에 있는 총 50여개의 창호업체 중 금속창호전문건설업체(전문면허보유업체)만 35개사가 분포돼 있다. 본지 취재결과 전문건설업체 중 약 10여개 업체만 창호공사를 하고 있다.(명단 참조)
지역을 대표하는 PVC 창호업체인 (주)현대이플러스, (주)청암은 각각 가야곡면 가야공단과 연산면 백석산업단지에 위치해 있다. 특히 가야공단 인근에는 지난해 알루코그룹의 현대알루미늄(주)와 (주)알루코, (주)알루텍, (주)고강알루미늄 등 4개 계열사 공장이 대규모로 위치해 있다.
(주)현대이플러스와 (주)청암은 최근 건축물의 입면 디자인 강화추세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 ASA 컬러 창호를 출시하고, 전 제품의 에너지고효율등급 인증을 획득했다. ASA 컬러창호는 특수 원료를 사용한 컬러 일체형 압출 창호로 내후성, 내열변성, 내스크래치성 등의 특성이 있어 대형 특판현장의 경우 건설사의 요청이 많아지는 추세여서 대규모 현장이 늘어나고 있는 두 업체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관급 창호공사에서 활약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주)안산건업 논산공장과 (주)경원알미늄 논산공장 또한 에너지효율이 우수하고 입면 디자인이 뛰어난 신제품을 경쟁적으로 출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점점 에너지효율기준이 강화되는 관공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건축물외벽성능시험연구소인 에이티에이(주)도 논산시 연산면에 위치해 연일 창호, 커튼월 외벽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알루미늄 창호와 커튼월 제작 시공업체인 (주)중앙알텍 논산공장이 에이티에이(주) 회사 바로 인근에 위치해 있다.
논산지역 창호제작 시공업체들도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이종소재나 자재간 접목으로 영업 시너지를 높이고 있다. (주)태양인슈의 경우 방화문과 샌드위치패널 제작 유통에 이어 PVC 제작까지 병행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논산시 창호업체 명단

<월간 창과문 2017년 8월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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