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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0월17일 21시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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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스텐, 단열바 생산 공급 활발
스텐 단열바와 단열 세이프도어 대거 양산



지난 8월, 단열바 및 단열 세이프도어 전문업체로 설립된 단열스텐(대표 노재오)의 경기도 화성 공장이 활발한 생산활동과 큰 공급실적을 거듭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시스템창호 전문업체인 (주)빛나시스템창호가 단열바만의 전문 개발 및 공급을 위해 직영점으로 세운 ‘단열스텐’은 전문공장으로 설립된지 3개월만에 서울과 경기권의 전문건설업체와 건설현장 관계자, 건설업체까지 아우르는 제품력과 영업력으로 큰 성적을 거두고 있다.
‘단열스텐’의 주력제품은 스텐 단열바와 단열세이프도어로서 우수한 성능의 폴리아미드 단열바(중간바, 하바, 코너바, 로트바)이며, 제작과정이 까다로운 90도, 135도 코너(단열)바도 절단 절곡분야에서 수십년의 노하우를 지닌 노재오 대표와 정예의 엔지니어 5인의 손으로 생산되고 있다. 150여평 규모의 ‘단열스텐’ 공장에는 절곡기 2기, 샤링기, V커팅기 2기 등의 최신예 설비가 도입됐다. 방풍실 코너바 등의 용도로 시공되는 135도 단열바는 이 회사의 특기상품으로 최근 안양 관양동의 대규모 주상복합 건축현장에 접목됐다.
 


이 회사의 스테인리스 단열바는 최근 열관류율 1.18과 기밀성능 1등급 제품으로 업그레이드돼 대형 건축물의 전면 스테인리스 마감용도로 큰 수요를 나타내고 있다. 단열세이프도어의 경우 계속적인 개발 및 업그레이드로 폴리아미드 단열 결합구조를 완벽하게 구성한 고급형과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단열설계로 “가성비를 높인 보급형 제품”으로 인기가 높다.
단열스텐 노재호 대표는 “설립 초창기인 현재 품질과 납기, 가격에서 우월한 경쟁력을 얻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실제 서울과 평택, 광주, 하남, 김포, 인천 등 경기권의 여러 곳에서 우리 제품이 가성비가 좋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경우가 많고, ‘단열스텐’의 적극적인 영업력으로 더 많은 시너지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노 대표는 특히 “단열 프레임의 성능 향상을 위해 하바와 중간바, 길이가 긴 다대바까지 용접제작과 볼트조립방식으로 제작돼 일반 후레임처럼 시공해도 무리없이 튼튼하게 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최근 우리 제품과 유사하거나 모사(模寫)된 제품으로 일정부분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지만 ‘단열스텐’ 제품의 구조 및 특성을 꾸준히 알리고, 또 이미 시장에 보급되고 있어 계속적인 수요 증가세를 견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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