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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0월22일 19시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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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임업, 친환경 강마루 ‘리시오’ 신규패턴 출시
헤링본, 계단형, 사각형 등 다양한 패턴의 시공연출 가능

최근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글래스 도어 신제품 출시


인테리어 내장재 전문기업 ㈜예림임업(이하 예림)이 친환경 강마루 ‘리시오’의 신규 패턴을 출시했다. 기존의 일자 패턴뿐만 아니라 헤링본, 계단형, 사각형 등 다양한 패턴의 시공연출이 가능해 취향에 따라 색다른 공간을 연출 할 수 있다. 또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색상도 함께 출시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그 중 ‘청어의 등뼈’를 형상화한 헤링본 패턴은 V자 사선무늬가 인상적인 제품으로 단조로운 구성에서 벗어난 개성 있는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기존의 일자 패턴에 비해 더욱 넓어보이는 시각적 효과가 뛰어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 강마루 ‘리시오’는 고강도 HPM표면으로 표면강도가 뛰어나 충격에 강하고 찍힘이나 긁힘이 생기지 않는다. 강마루 표면처리의 기술력이 편안한 보행감을 제공하며, 완전 내수합판을 사용해 생활 습기에 대한 저항력을 높였다.
특히, 친환경 황토 접착제를 사용해 포름알데히드와 같은 유해물질에 대한 노출 걱정이 없는 친환경 바닥재로 아이들의 건강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아울러 바닥과 밀착된 시공이 가능해 열전도율이 뛰어나 난방비 절감에도 효과적이다.


예림의 관계자는 “개성 있고 감각적인 공간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한 제품으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예림임업은 최근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글래스 도어 신제품을 출시했다. 프리미엄 글래스 도어는 도어의 일정 부분에 타공을 하여 다양한 패턴 유리를 삽입한 도어로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제품이다. 기존 가로, 세로의 단순패턴을 벗어나 마름모, 빗각 등 감각적이고 다양한 유리 패턴을 적용하였다.
실내 전등을 확인할 수 있는 가로 타입의 타공 모양을 선호하는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가로타입 타공 모델을 확대하였으며, 프리미엄 글래스 도어에 적용되는 유리 사이즈를 90mm까지 줄여 심플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함께 실현하였다. 또한 일반유리에 비해 충격에 강하고 파손 시 위험성이 적은 강화유리를 적용하여 안전성을 높였으며,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UV인쇄방식의 크루 타입과 모던블랙타입의 투명유리를 추가해 제품력을 강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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