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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0월23일 21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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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폴딩(주) 인도네시아 바탐에 첫 콘테이너 수출
1차 물량 1,000만 달러 규모, 내년 12월까지 진행



이지폴딩(주)(대표이사 홍성주)이 지난 6월, 인도네시아 바탐의 총 2,330채 대규모 공사건을 수주한데 이어 지난 9월 7일에는 인도네시아 바탐 현장에 시공될 U-PVC 폴딩도어 제품의 첫 컨테이너를 수출했다. 사업 규모는 1차 물량 1,000만 달러 규모로 내년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미 인도네시아 현지 공장이 완공되어 지난 8월부터 일부 품목이 시공되기 시작했다. 



홍성주 대표이사는 “국내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주)이지폴딩은 인도네시아에서 싱가폴 제품과 중국제품과 경쟁하여 구동성 및 시공 편의성 뛰어난 내구성 등을 인정받아 이번 프로젝트의 메인 사업자로 참가하게 되었다”며 “이 지역에 대규모 상가 및 주택시설 건축 붐이 일어나고 있는 만큼 인테리어와 기능적인 요소를 두루 갖춘 폴딩도어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한층 경쟁력 있는 제품과 시공기술로 대규모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현지에 제조공장 및 지사를 보유한 (주)이지폴딩은 현지공장 직원을 대상으로 제작 및 시공 관련 전문교육을 철저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폴딩도어 전문가로서, 국내를 대표하는 폴딩도어 전문업체로서 해외시장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바탐섬은 인도네시아의 17,500여개가 넘는 섬 중 리아우 제도에 속해 있으며, 1971년부터 휴양지로서 개발이 시작된 이후 빠른 속도로 새로운 공장, 주택, 다양한 레저시설 건설이 이뤄지고 있다.
한편, (주)이지폴딩은 다음달 10월 21일, 창립 10주년 행사 및 곤지암 본사 이전 개업식을 성대하게 치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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