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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1월02일 08시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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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에스, : ‘2017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3년 연속 공식 후원사 참가
골프단 창단부터 함께한 3년째 인연… 든든한 후원으로 보답



2016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17번홀 PNS 브랜드 홀

17번홀 ‘PNS 브랜드 홀’ 운영, 홀인원 시 2,000만원 상당의 창호교환권 증정

친환경 창호 선도기업 피엔에스 (이하 PNS)는 오는 10월 12일 (목)부터 15일까지(일) 4일간 인천 중구 스카이 72 골프클럽에서 진행되는 ‘2017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2017 LPGA KEB Hana Bank CHAMPIONSHIP)’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PNS가 공식 후원하는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은 국내 유일 LPGA 정규투어이자 세계 최정상 여자 프로골퍼가 총 출동하는 빅 매치이다. 올해는 피엔에스골프단 소속 국가대표 양희영 선수를 비롯해 현재 LPGA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스타플레이어 59명, KLPGA 12명과 추천 선수 7명을 합해 총 78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지난 2015년 피엔에스골프단 창단부터 3년 연속 대회 후원을 진행하고 있는 PNS는 대회 기간 동안 17번 홀을 ‘PNS 브랜드 홀 (PNS Brand Hall)’로 운영한다. 고품격 주거공간을 위한 최고급 헤리티지(Heritage) 제품군 ‘PNS 330 AL+ PVC 입면분할창’을 전시하고 홀인원 기록 선수에게 약 2,000만원 상당의 창호교환권을 증정한다.
PNS의 시그니처 홀 운영은 단순 제품 거치가 아닌 주변 환경과 어우러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부각시키는 점이 특징이다. 주거공간에서 외부의 아름다운 경치를 가장 먼저 담아내는 것이 창호인 것처럼 초록 필드 위에 실제 크기로 설치된 PNS 창호와 광고판을 배경으로 티샷을 하는 장면은 강한 임팩트를 선사하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갤러리 플라자 내 브랜드 홍보 부스에서는 소비자 참여 이벤트가 진행된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골프 게임 ‘스윙-잇 ㅤㅇㅞㅅ지(Swing-it Wedge)’를 운영한다. 도전 후 성공 횟수에 따라 골프 갤러리 필수 아이템, 선수 친필 싸인 모자 등 다양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국내에서 경기 모습을 접하기 힘든 양희영 선수의 팬 사인회도 개최 예정으로 많은 골프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브랜드 홍보 부스에서 신규 웹 예능 ‘Living Project-취향을 담다’ 채널 구독 인증 이벤트, 선수 사인회 등 소비자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마련 

특히 이번 현장에는 PNS가 참여하고 있는 NAVER의 웹 예능 프로그램 ‘Living Project- 취향을 담다’ 제작 지원을 기념한 현장 이벤트도 참여 가능하다. 해당 프로그램의 채널 구독을 인증하는 모바일 화면을 보여주면 PNS가 특별 제작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이나 PC로 시간과 장소에 제약없이 손쉽게 시청 가능한 ‘Living Project-취향을 담다’는 한채아, 소이현, 채정안 등 인테리어에 남다른 센스를 지닌 셀럽이 소비자의 입장에서 자재를 선택하고 전문가에게 질문하는 과정을 통해 리모델링 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NAVER TV에서 방영된다.

PNS는 지난 2015년 프랑스 에비앙 챔피언십 현장에서 LPGA소속 국가대표 양희영 선수의 영입을 시작으로 골프 마케팅의 첫 발을 내디뎠다. 뒤를 이어 KLPGA 정슬기, 곽보미 선수까지 피엔에스골프단 선수 구성을 완료했다. 지난 12월 김소이, 김규리2 선수의 합류로 총 5명 선수 라인업을 갖추며 출범 2기를 맞이한 피엔에스골프단은 국가대표부터 떠오르는 신예까지 탄탄한 선수단 구성을 갖췄다. 업계 유일 골프단 창단과 선수 후원으로 시작한 PNS의 스포츠 마케팅활동은 대회 후원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2015~)을 비롯해 ▲ING 생명 챔피언스 트로피(2016) 등 내로라 하는 골프 대회 후원 및 브랜드 홀 운영이 대표적이다.
PNS 관계자는 “국내 유일 LPGA 정규 투어 이자 국내 골프대회 중 최다 갤러리로 매년 인기와 화제성이 높아지고 있는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에 3년 연속 후원사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선수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적 책임의식에서 보람을 얻는 것은 물론 자사의 스포츠 마케팅 역량도 동반 성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얻어진 성과가 다시 국내 골프 분야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선순환고리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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