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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1월08일 08시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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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임업,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제품 협찬
협찬 된 프리미엄 글래스 도어 ‘YMT-804’


부제목 : 고급스러움을 극대화시키는 ‘올블랙’ 시트 적용


인테리어 내장재 전문기업 ㈜예림임업(이하 예림)이 지난달 11일부터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 자사의 주요제품을 협찬했다고 밝혔다.
예림임업은 이외에도 방송 협찬 확대를 통해 소비자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한 연이은 신제품 출시에도 심혈을 기울여 특히 1인 가구의 증가와 셀프 인테리어 시장 확대에 맞는 제품군의 다양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처럼 예림은 올 한해 주요 사업이었던 드라마 방송협찬 확대와 신제품 출시, 그리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전시장 운영사업에 적극적인 경영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드라마협찬 통해 다채로운 공간 제안 선보여

인테리어 내장재 전문기업 ㈜예림임업(이하 예림)이 지난달 11일부터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 자사의 주요제품을 협찬했다고 밝혔다.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은 재벌가의 딸, 재래시장 생선장수, 그리고 대학교수 부인까지 살면서 전혀 부딪힐 일 없는 이들이 계층을 넘어 복수를 펼치는 현실 응징극이다. 개성 있는 캐릭터와 탄탄한 내공의 명품배우들로 포진되어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던 ‘부암동 복수자들’은 현실적인 복수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통쾌함과 감동을 선사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예림은 드라마 속 주요인물인 김정혜(이요원 분)와 이미숙(명세빈 분)의 거실, 침실 등의 주요 세트장에 도어제품과 월 판넬을 협찬해 다양한 공간을 연출했다. 김정혜(이요원 분)의 거실에 협찬 된 프리미엄 글래스 도어 ‘YMT-804’는 고급스러움을 극대화시키는 ‘올블랙’ 시트를 적용해 한층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가볍고 튼튼한 소재로 뒤틀림이나 모양의 변형이 없는 프리미엄 글래스 도어는 파손 시 위험성이 적은 강화유리를 적용해 내구성뿐만 아니라 안전성까지 겸비한 제품이다. 
또한 이미숙(명세빈 분)의 거실에 협찬 된 월 판넬 ‘아르떼 월 라이트 트라버틴’은 적은 비용으로 천연석 특유의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친환경 LPM 표면재를 사용하여 내구성과 내오염성이 뛰어나 외부에서 가해지는 충격과 스크래치에 강해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다.
예림 관계자는 “홈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TV 속 공간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드라마협찬을 통해 다채로운 공간 제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한 다각적인 전략 성공적 진행

예림임업은 이외에도 방송 협찬 확대를 통해 소비자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인기 드라마 메인세트장에 도어와 몰딩을 협찬해 온데 이어 현재에도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주말드라마 등의 제작지원 및 도어, 월판넬 등의 제품 협찬과 종편 인기 드라마의 메인 세트장에 마루, 도어, 월판넬 등 다양한 인테리어 자재를 협찬하며 인지도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서 신제품 슬림도어 ‘리안’ 등의 출시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리안의 경우,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인 심플 인테리어를 반영한 제품으로 얇은 알루미늄 프레임과 디자인 유리로 구성된 슬라이딩 도어다. 넓은 개방감과 동시에 간편한 공간 분할이 가능하며, 가볍지만 우수한 내구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슬림도어 리안은 우수한 내구성 확보를 위해 고강도 분체 도장 방식을 채택했는데, 도장의 매트한 질감은 그대로 살리되 스크래치 방지, 오염 방지, 미생물 방지의 향균 처리까지 갖춘 최상의 도장 품질을 찾기 위한 어려움이 있었다”며 “오랜 연구개발을 통해 품질과 기능 모두를 만족한 경쟁력 있는 제품을 내놓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신제품 ‘프리미엄 글래스 도어’는 도어의 일정 부분에 타공을 하여 다양한 패턴 유리를 삽입한 도어로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제품이다. 또한 기존 가로, 세로의 단순패턴을 벗어나 마름모, 빗각 등 감각적이고 다양한 유리 패턴을 적용하였다. 실내 전등을 확인할 수 있는 가로 타입의 타공 모양을 선호하는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가로타입 타공 모델을 확대하였으며, 프리미엄 글래스 도어에 적용되는 유리 사이즈를 90mm까지 줄여 심플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함께 실현하였다.
그리고 일반유리에 비해 충격에 강하고 파손 시 위험성이 적은 강화유리를 적용하여 안전성을 높였으며,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UV인쇄방식의 크루 타입과 모던블랙타입의 투명유리를 추가해 제품력을 강화시켰다.
올 상반기에 출시한 신제품 빈티지 도어의 경우, 새로운 인테리어 제품으로 각광을 받았다. 외국에서 많이 사용하는 합판, 각재, 고재 등으로 조립한 Barn도어를 업계 최초 ABS도어 가공법을 적용한 것으로 ‘YA-900반(H)’와 ‘YA-901반(Z)’ 2종으로 출시됐다. 이 제품은 목재 특유의 자연스러운 느낌을 재현하였음은 물론 수분에 강한 ABS재질을 적용하여 시트지의 박리현상, 부패현상, 습기에 의한 뒤틀림 현상까지도 해결한 제품이다. 예림은 이 제품 출시를 통해 ABS 도어의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제품력 강화와 차별화에 나섰다.
예림 관계자는 “이들 제품은 모던하고 심플한 공간 연출을 선호하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소비자 만족도 상승은 물론 매출 증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자인과 소재를 더욱 다양화하여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예림임업은 친환경이 다시금 사회적 이슈로 주목됨에 따라 친환경 소재의 사용을 더욱 확대하기 위한 연구개발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폼알데하이드 방출량이 낮은 EO 등급의 마루와 순수 국산 친환경자재를 사용한 월판넬 제품의 라인업 확대는 물론 친환경 시트, 흡음재 등 유해물질 방출을 최소화하기 위한 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또 1인 가구의 증가와 셀프 인테리어 시장 확대에 맞는 제품군의 다양화에 주목할 예정이다.
이처럼 예림의 올 한해 주요 사업은 드라마 방송협찬 확대와 신제품 출시였다. 특히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전시장을 리모델링했다. 이를 위해 전속모델 최수종씨를 전면에 내세운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는 한편, 지난해 부터는 인천시 남동구에 위치한 예림본사 2층에 마련한 전시장을 리모델링했는데, 약 512㎡(약 155평)의 규모로 공간을 확장해 이전보다 넓은 규모를 자랑하며 내추럴 스타일 콘셉트에 맞춰 예림 제품을 활용한 인테리어 공간을 확대했다. 덕분에 예림의 여러 건축 자재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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