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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2월21일 13시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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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하우시스, 녹색 건축물 구현 앞장선다!
주거 상업용 바닥재 등 11개 제품 저탄소 인증 획득

LG하우시스(대표 오장수)가 탄소 배출량을 줄인 건축자재로 녹색 건축물 구현에 앞장선다. 이와 관련, LG하우시스는 주거용 바닥재 지아소리잠 강그린 마제스타를 비롯해 상업용 바닥재 EQ플로어 에코노, 건축용 PF단열재 등 총 11개 제품이 생산부터 사용, 폐기까지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발생량을 저감해 ‘저탄소’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LG하우시스는 기존에 ‘저탄소’ 인증을 획득한 베스띠 테라피 벽지와 디럭스 타일 바닥재를 포함해 총 14개의 ‘저탄소’ 제품을 확보하게 됐다.
‘저탄소’ 인증은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제품의 탄소 배출량을 표기하는 탄소발자국 획득 제품 중에서도 배출량이 동종 제품의 평균 이하이거나 저탄소 기술을 적용하여 배출량을 기존 대비 4.24% 이상 감축한 제품에 부여하는 친환경 인증 제도다.
LG하우시스는 건축물에 저탄소 인증을 획득한 자재를 적용할 경우 정부의녹색건축인증(G-SEED) 평가시 가점(2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국내 녹색건축물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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