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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2월21일 13시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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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2018 경향하우징페어’ 참가기업 모집
2월 22일(목)~25일(일) 킨텍스에서

국내 최장수 건축, 건설, 인테리어 전문 전시회 ‘경향하우징페어’가 33주년을 맞이하여 2018년 2월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 참가기업 신청접수를 받고 있으며 참가부문 별로 선착순 마감한다.
전시 참가품목은 IOT/홈시큐리티, 내외장재, 구조재, 단열재, 급수/위생재, 냉난방/환기설비재, 도장/방수재, 조경/공공시설재, 조명/전기설비재, 전원주택, 주택설계시공, 주택정보/소프트웨어, 창호/하드웨어, 건축공구/관련기기, 홈인테리어 등 건축, 인테리어 관련 전 품목이다.
‘2018 경향하우징페어’ 사무국에서는 참가기업의 전시 참가 부담은 줄이고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기업이 신문, 잡지 등에 광고를 게재할 때 지면의 4분의 1을 사무국에서 제공하는 광고로 채울 경우 회당 20만 원,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세미나를 개최하면 세미나실 임대비를 할인해 준다. 전시회 참가를 알릴 수 있는 사업장 게시용 현수막을 무료로 제공하며, 참가기업에서 직접 문자 초청장을 보낼 수 있는 서비스도 무상 제공한다. ‘경향하우징페어’에서 홍보에 활용하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회사를 알릴 수 있는 스폰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2018 경향하우징페어’에서는 ‘상업공간 디자인&설비 특별관’과 ‘BATH & KITCHEN (욕실주방) 특별관'을 함께 연다. 두 특별관을 통해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분야를 집중 조명한다.
동시개최 전시회로 ‘리빙앤라이프스타일(리빙, 인테리어 산업)’, ‘HVAC KOREA(건축기계설비 산업)’, ‘경향부동산페어(부동산 산업)’이 함께 개최된다. 건축과 동반 성장 가능한 다양한 산업 전시회가 함께 열려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사무국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월과 6월 수도권에서 열린 전시회와 광주, 대구, 부산, 제주에서 열린 지역 순회 전시회 모두 참가기업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며 “이에 내년 전시회 신청접수를 받기 전부터 참가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1986년 출범한 '경향하우징페어'는 건축, 건설, 인테리어 관련 전시회 중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된다. 국내외 우수 건축자재, 건축/건설 관련 기업 800개 사가 참가하여 3,000부스 규모로 펼쳐진다. 전시 면적은 55,000㎡로 축구장 7개 규모에 달한다. 업계 바이어 및 산업 종사자, 유관기관 담당자 등이 참관하여 참가기업들과 현장 상담, 거래를 진행한다. 정부기관의 최신 정책 세미나와 참여기업의 신제품 발표회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참가기업의 70% 이상이 ‘경향하우징페어’를 통해 신제품/기술을 소개하는 만큼 당해 업계 동향과 최신 건축자재, 기술 정보를 한눈에 만날 수 있다.
전시회 참가 관련 문의는 ㈜이상네트웍스 ‘경향하우징페어’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문의전화 02-3397-0066)


 ‘디지털사이니지 & 프린팅 특별관’ 참가기업 모집

『2018 경향하우징페어 특별관』 개최 

디지털사이니지, 프린팅, 디자인 관련 최신 제품 및 기술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2018 디지털사이니지&프린팅 특별관』이 내년 2월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한다. 디지털 사이니지 산업은 건축, 미디어 등 이종 산업과 융합·결합되어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특히 미디어 파사드, 공공시설물, 실내 상업공간 인테리어 등 건축·인테리어 산업과의 융합은 다양한 수익 모델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디지털 사이니지 산업 발전과 확장에 큰 견인을 하고 있다.
업종간 컨버전스가 지속적으로 시도되어 온 디지털 프린팅 기술은 이미 건축 및 인테리어 분야에서 다방면으로 적용되고 있다. 잉크젯 벽지 출력이나 커튼 등의 텍스타일, 세라믹 타일과 유리 장식 등에도 활용하며, 3D 프린트 기술 또한 건축, 건설 산업에서의 활약이 기대가 크다.
‘2018 디지털사이니지 & 프린팅 특별관’ 참가는 선착순 마감이며, 참가신청 및 관련 문의는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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