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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2월21일 14시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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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네일핀)가 2개 있는’ 독일식 ATT시스템창호
‘가성비 좋다’ 호평, TILT & TURN, FIX & TILT & TURN


ATT시스템창호(대표 오성식)가 날개(네일핀) 있는 독일식 시스템창호로 목조주택과 스틸하우스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시스템 창호 하부틀(Frame) 시공을 용이하게 하고, 창문의 안정성을 높인 2개의 날개(네일핀)를 채용한 점이 특징이다. 하나는 창틀 내부에 수직으로, 또 하나는 창틀 외부에 수평으로 설치된 네일핀은 건물 개구부에 시스템창호를 얹어 전문 인력 없이도 간단하게 시공할 수 있고, 후레임과 완성 시스템창호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이 제품은 지난달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코리아우드쇼에 전시돼 관람객과 참가업체에게 가성비 좋은 시스템창호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 전시회에는 함께 취급하고 있는 화이버 글라스 도어와 루버 제품도 출품돼 인기를 끌었다. 화이버 글라스 도어는 두께가 45mm로 시스템창호와 함께 세트로 공급되고 있다.


ATT시스템창호 인천광역시 서구 북항로 76-37(원창동 390-33)


전문인력없이도 손쉽게 시공, 코너 클램핑 조립과 알루미늄 보강재 삽입 구조로 강도 크게 증강

ATT시스템창호 오성식 대표는 “시스템창호 후레임에 고정용 네일핀을 달아 독일식이지만 미국식 창호처럼 손쉬운 방법으로 시공할 수 있다. 내부 고정용 네일핀을 피스로 고정해서 간단하게 시공이 가능하다. 이 구조적인 특성으로 후레임과 창문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고 제품의 특징을 설명했다.
네일핀의 채용으로 창틀 두께가 85mm이며, EPDM 3중 가스켓을 사용했다. 복층유리는 총 41mm(4LOW+14.5mm+4mm+14.5mm+4LOW)의 3중 페어 글라스로 단열성능을 높였다. 유리 내부는 TPS 단열간봉에 90% 아르곤 가스를 주입, 유리 주변의 열교현상을 최소화했다.
이러한 구조로서 창 설치시 전문인력 없이도 시공이 가능할 정도로 간편 시공이 가능하다. 그리고 코너 클램핑 조립으로 강도를 높였고, 코너 부위의 알루미늄 삽입에 이어 프레임 내부에도 알루미늄 보강재를 삽입해 ‘보강재 일체형 프로파일’ 공급을 통해 전체 시스템창호의 구조적인 강도를 크게 증강시켰다. 프레임 내부의 알루미늄 보강재는 PVC와 0.5mm 간격도 안되게 밀도있게 끼워 넣음으로서 더욱 단단해 졌다. 하드웨어는 독일 GU사 제품으로 안정성, 방음성, 방범성이 우수하다.
제품은 TILT & TURN, FIX & TILT & TURN, 고정창, PATIO DOOR CFIX+TILT & TURN으로 개발되었으며, 시스템현관문과 루버도 함께 개발하여 공급되고 있다.


70mm에 이어 패시브 하우스용 85mm 시스템창호 공급, 목조주택시장에 밝은 안목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전개

오성식 대표는 중국 교포 3세로 중국 심양에서 시스템창호 금형과 완제품을 제작, 직접 국내시장에 유통하고 있다. 중국 현지와 우리나라를 오가며 창호 하드웨어 및 철물제품을 유통해 온 오 대표는 부친 때 부터 이어온 건축자재 유통업으로 국내 목조주택시장에 밝은 안목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 최근 강화되는 건축 단열법규로 단열성능이 우수한 시스템창호를 연구 개발하고, 목조주택과 스틸하우스 등의 전원주택시장을 적극적으로 파고들었다. 처음에는 목구조주택에 적합한 70mm 바(Bar)를 개발했고, 강화된 에너지 관련 법규에 부응하고자 패시브 하우스에 적합한 85mm 바(Bar) 제품을 개발하였다.
오 대표는 “도매업을 하면서 중국 상해를 중심으로 미국식 시스템창호를 목조주택 업체에 유통했고, 이 때문에 목조주택시장을 매우 잘 알게 되었다”며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관련 법규가 강화되면서 미국식 시스템창호보다 단열요구가 높은 독일식 시스템창호가 시장성이 더 커져서 이를 중점적으로 연구 개발한 결과 2개의 날개(네일핀)을 채용한 특허제품을 개발하고 한국시장에서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치게 됐다”고 밝혔다.

목조주택 및 전원주택, 스틸하우스 업체와 긴밀한 공조 및 충분한 시장성 검토 후 가장 적합한 타입의 제품 출시, 기성화 생산으로 빠른 제작과 공급

이 회사는 현재 목재단지가 밀집한 인천 서구 북항로(원창동)에 자리를 잡고 있어 목조주택 및 전원주택업체와 더욱 긴밀한 공조체제를 형성하고 있다. 이들 업체와 제품에 대한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필수적인 시험성적서를 획득하기 위해 제품의 단열 및 기밀 성능 테스트에 대한 시험의뢰를 현재 방재시험연구원에 해 놓은 상태다.
“목조주택시장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잘 안다고 자부합니다. 한국시장에 시스템창호를 출시하기 전에 목조주택에 사용되는 창호의 종류, 가격, 품질과 우리 제품과의 매칭 정도 등에 대해 충분히 시장조사를 거친 후 런칭하게 됐습니다.”
오 대표는 특히 “가격과 품질”에 중점을 두고 목조주택시장에서 요구하는 제품특성을 파악한 후 제품의 단열성능과 강도를 높이고, 처짐이나 비틀어짐 현상이 없으면서도 초보자도 시공이 가능하도록 단순화했다. 대부분 규격창호인 목조주택 창호의 특성을 살려 제품 설계 단계서 부터 기성화함으로써 빠른 제작과 공급 및 시공이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지난달에는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코리아우드쇼에 참가해 전시회 관람객과 참가업체에게 제품을 본격적으로 알림으로써 가성비 좋은 시스템창호에 대해 호평을 받았다. 이 전시회에는 함께 취급하고 있는 화이버 글라스 도어와 루버 제품도 함께 출품해 주요 제품을 알렸다. 화이버 글라스는 두께가 45mm로 시스템창호와 함께 세트로 공급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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