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 NEWS
2017년12월21일 14시0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연말 창호업계의 ‘사랑나눔 봉사활동’ 러쉬!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 경영 추구

 ‘중문’ 전문 기업 중 유일하게 기업사회공헌 활동 박차
 ㈜문다소-화성시자원봉사센터, 기업사회공헌 MOU체결
 ‘행복을 열다’ 슬로건에 부합한 나눔 경영 추구, 문다소 오(OH)해피봉사단 출범

중문 전문기업 ㈜문다소(대표이사 김종록)와 화성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영율)는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자원봉사활동의 발전을 도모하고, 자원봉사문화를 상호 간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달 7일 기업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문다소는 화성시 관내 청소년 장학금 기탁, 2015 대한민국 인물대상 나눔봉사 지도자상 수상 등 다양한 기업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화성시와 연계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협약식 체결 이후에는 ‘삼성 김장나눔 봉사’에 참여, 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40t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문다소 마케팅부 관계자는 “문다소의 슬로건, ‘Open Happiness(행복을 열다)’약자를 모티브로 한 문다소 ‘oh해피봉사단’이 본격적인 발대식을 가졌다”며 “오늘 봉사를 계기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언급했다.
이에 화성시자원봉사센터는 문다소의 모범적 사회공헌활동에 대해 24개 읍·면·동 및 14만여 봉사자와 자원봉사 V-뉴스, E-뉴스레터 등을 통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로 했다.
한편 문다소는 배우 변우민이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중문 리딩 기업으로, 전국 중문 전문 전시장 보유 및 국내 대형 인테리어, 건축 유통사와의 BtoB, BtoC 거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EAGON 임직원, ‘사랑의 연탄’ 7천장 배달 봉사활동 실시
안기명 이건홀딩스 대표 등 임직원 70명, 인천 숭의동 25가구에 연탄 7,000장 전달
매년 연탄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8년째 지속, 전년보다 연탄 2000장 늘려

㈜이건홀딩스, 이건산업㈜, ㈜이건창호 등 이건 관계사가 연말을 맞아 난방비 부담이 큰 소외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배달’ 활동을 펼쳤다.
이건 관계사는 지난달 24일 인천 남구 숭의동에 거주하는 소외이웃이 따스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배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에는 안기명 ㈜이건홀딩스 대표를 비롯해 ㈜이건홀딩스, 이건산업㈜, ㈜이건창호 등 이건 관계사 임직원 70명이 참가했다.
임직원들은 홀몸어르신 등 연탄 구입이 어려운 이웃 25가구에 대해 한 가구당 280장씩 7,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안 대표와 임직원들은 장당 3kg 무게의 연탄을 5~6장씩 지게에 짊어지고 홀몸어르신들의 가정까지 연탄을 배달했다. 겨울철 한 가정에서 한 달간 사용하는 연탄은 평균 150장 정도로, 약 2개월을 따듯하게 보낼 수 있는 양이다.
연탄을 전달한 인천 남구 숭의동은 2007년 재개발정비구역으로 지정되었다 해제되는 과정에서 슬럼화가 가속화됐다. 이후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소외이웃들이 주로 거주하고 있다.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난방시설이 열악한 에너지 취약 계층 인천 숭의동 주민들에게 연탄 비축은 매우 중요한 월동준비다.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건창호 직원은 “홀몸 어르신들의 추위 걱정을 줄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봉사에 참여했다”며 “영하의 추운 날씨 속 골목 사이사이로 연탄을 배달하는 게 쉽지만은 않았지만 반갑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랑의 연탄 배달’은 이건 관계사가 지역 사회 환원을 위해 2009년부터 9년째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연탄배달은 매년 연탄 가격 상승과 경기 악화로 후원기업도 줄어들고 있지만, 이건 관계사는 연탄 소비가 필수적인 소외이웃을 위해 9년째 꾸준히 연탄을 후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연탄 가격 인상 소식에 경제적 부담이 늘어날 것을 고려해 기부 연탄의 수량을 전년보다 2,000장 늘렸다.
이건홀딩스 관계자는 “올겨울 이른 추위·연탄 가격 인상 등으로 올 겨울 취약계층의 걱정이 클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웃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사랑나눔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건 관계사의 임직원들은 ‘사랑의 연탄배달’뿐만 아니라 창덕궁 문화재를 가꾸는 ‘아름지기 활동’,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연계한 청소년 문화 캠프 ‘이건 컬쳐 프렌즈’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이건 관계사가 28년간 개최하고 있는 ‘이건음악회’는 공연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에 임직원이 모두 참여하고 있다.

 KCC-KAC, 남양주 지역 사회 공헌 활동 전개
월문3리 방문해 월동준비 돕는 겨울내의 전달 및 다과 시간 등 가져 


KCC 사내봉사활동 동호회인 ‘KCC행복나눔’ 임직원들과 KAC의 임직원들은 최근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월문3리를 방문해 어르신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월문3리 이장을 포함한 어르신 56명, 와부읍 이장단 협의회장, 와부주민자치센터 과장 등이 참석했으며, KCC와 KAC는 어르신들에게 겨울 내의와 갓 지은 떡을 선물하고 다과 등을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코리아오토글라스는 세종시에 위치한 자동차용 안전유리를 생산하는 KCC 계열 회사다. 올해 4월 (구)삼부건설공업을 인수한 후 신설한 ‘파일사업부’가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하고 있어 해당 사업장 소재지 인근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첫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KCC는 또 지난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태평동 주민복지 공간의 환경개선을 위해 친환경 페인트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최근 KCC는 (사)한국미래환경협회 (회장 유찬선)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태평동에 위치한 ‘작은 도서관’을 방문해 노후된 건물외벽 및 담장 환경 개선을 위해 벽화그리기를 진행했다. 이날 KCC는 친환경 페인트 ‘숲으로 웰빙 SE(외부용) 제품과 관련 자재를 공급했으며, KCC와 코리아오토글라스(KAC) 사내 봉사활동 동호회 ‘KCC 행복나눔’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한국미래환경협회 홍보대사 배우 김지수씨 등과 함께 벽화그리기 작업에 동참했다.
지역 사회 곳곳의 벽화 작업부터 지난달 프랑스를 주 무대로 활동하는 세계적 화가인 홍일화 작가와 서울대공원 벽화 아트 컬래버레이션까지 다양한 벽화그리기 사회공헌을 진행해오고 있는 KCC는 도시의 미관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을 뿐 아니라 환경개선 효과도 있는 이 같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주민들의 안전과 아름다운 문화 공유를 통해 함께 소통하고 희망을 나눌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에 더욱 앞장설 예정이다.
한편, KCC는 페인트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건축자재를 기부해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미래환경협회와 환경을 보호하고 살리는 사회공헌활동을 같이 해왔다. 기능성 페인트를 통해 건물 내부의 열손실을 줄여주는 쿨루프 캠페인과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에 친환경 바닥재, 친환경 페인트 등을 기부해 주거환경 개선에도 나서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자이름없음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NEWS섹션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