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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2월21일 14시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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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체(로고 넣어주기) 연이은 대 내·외적 경영활동에 이목 집중!

창호전문기업 ‘윈체’가 본격적인 B2B에 이어 B2C 마케팅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최근 연이은 대·내외적 경영활동을 잇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10월 B2C 시공 및 공사관리 분야 워크샵을 진행한데 이어 가구 브랜드 업체와 협업을 통해 B2C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서울시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창호 지원 협약식 체결 및 이에 따른 첫 활동까지 진행해 눈길을 끈다.

: B2C 업무효율성 및 시공품질 향상 위한 워크샵, 현장 책임자들의 공통된 이해 촉구해 B2C 고객 만족도 향상 도모

 

지난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충주 생산공장에서 전국 B2C 시공 및 공사관리담당 30여개 팀과 함께 개최된 창호 시공품질 및 B2C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워크샵에는 윈체가 시공과 공사관리 문제에 대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현장 책임자들의 공통된 이해를 촉구하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객들의 불편함을 줄이고자 분기별로 시행하는 시공 및 공사관리분야 행사였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시공 품질과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시공파트와 공사파트 간의 교류를 통해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공수량 증가에 따른 효율적인 납기 대처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윈체 임보규 공사관리 본부장은 “B2C 사업 확장과 동시에 소비자를 가장 가까이 대면하는 시공과 공사관리분야 워크샵을 통해 현장업무 전반에 대해 논의하며 긴밀한 협업관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워크샵, 교육 세미나 등을 통해 제품부터 시공까지 완벽한 품질의 창호를 제공, 고객들에게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전하는 데 주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가구 브랜드 협업 통해 B2C 시장 공략 박차 

또한 윈체는 가구 브랜드 에넥스와의 판매 제휴를 통해 본격적인 B2C 시장 공략에 나섰다. 26년간 대형 건설사를 대상으로 PVC 창호를 납품하며 제품력을 인정받은 윈체는 B2B 특판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B2C 시장 공략을 시작했다. 창호의 생산부터 시공까지 모든 공정을 대리점 없이 본사 직영 체계로 운영해 온 윈체는 에넥스와의 판매 제휴를 통해 유통 채널을 확대하게 됐다. 에넥스의 넓은 유통망을 확보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며 일반 매장에서 처음으로 윈체 창호를 선보이게 된 것이다. 현재 에넥스 논현점과 방배점에서 윈체 창호를 전시, 판매중이며 향후 신규로 오픈하는 일부 에넥스 매장에도 윈체의 창호가 전시될 예정이다. 에넥스 역시 윈체의 제품력과 창호 시장에 대한 오랜 노하우를 기반으로 문 사업을 확대하며 건자재 분야로의 진출을 선언, 건자재부터 가구까지 종합 인테리어 패키지 사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그룹홈지원센터와 총 11개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창호교체 지원 협약

한편, 윈체는 지난달 10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윈체 본사에서 서울시그룹홈지원센터와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의 창호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은 윈체 김형진 대표와 서울시그룹홈지원센터 김수진 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윈체는 자사와 서울시그룹홈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서울시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창호 나눔 캠페인>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2018년까지 서울지역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총 11세대의 창호교체 지원을 약속했다. 2017년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로사리아 공동생활가정을 시작으로, 2018년 10세대의 창호 교체를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윈체는 창호 제품의 제공 뿐만 아니라 실측부터 제작, 시공, 사후관리까지 창호 설치 및 관리에 대한 전방위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대해 김형진 대표는 “대부분의 그룹홈이 열악한 시설과 환경에 놓여있는 만큼,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 노후화된 창호 교체를 통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윈체는 이번 그룹홈 지원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창호나눔캠페인’ 1호 로사리아공동생활가정 창호 교체 진행

이에대한 첫 지원 대상으로 지난달 21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로사리아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의 창호 교체 공사를 진행했다.
1994년 건축된 빌라에 자리잡고 있는 로사리아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은 노후화된 시설과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생활에 불편함을 겪어왔다. 윈체는 오래된 목재와 알루미늄 창호를 단열과 난방 성능이 우수한 PVC창호로 전면 교체하며 구성원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이 날 활동에는 윈체와 서울시그룹홈지원센터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힘을 보탰다. 각 임직원들은 시공 전 노후시설 철거와 폐기물 정리부터 시공 완료 후 가구 재배치, 청소에 이르기까지 창호 교체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힘을 쏟았다. 또한 로사리아 장애인공동생활가정 구성원들의 특징을 담은 캐리커쳐를 선물하고 대화를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형진 대표는 “이번 창호교체와 시설 개보수 작업을 통해 장애인공동생활가정 구성원들에게 조금 더 따뜻하고 아늑한 집과 같은 주거지가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으며, 서울시 그룹홈지원센터 김수진 소장은 “대부분의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이 한국토지주택공사나 서울주택도시공사로부터 일반주택을 지원받아 운영하는 형태로, 지어진 지 오래된 곳이 많아 개보수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많은 지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충주 기업인의 날 ‘모범상공인 표창’ 수상
         충주공장, 창호 생산 전 과정을 다루는 ‘일원화 시스템’으로 품질 경쟁력 향상

윈체는 또 지난달 17일 제 11회 충주 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모범상공인 표창을 수상했다. 윈체는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전국 최대 규모의 공장을 운영하며 안전하고 수준 높은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등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창호와 건자재 분야에 대한 오랜 경험과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품질 향상과 매출 증대를 이끄는 한편, 사업의 근간이 되는 충주 생산공장의 운영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생산경쟁력을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전국 최대 규모로 운영되고 있는 윈체 생산공장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프로파일의 압출부터 가공 및 조립까지 창호 생산 전 공정을 다루고 있다. 윈체는 생산 전 과정을 본사에서 직접 관리하는 ‘일원화 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인 납기와 철저한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민경천 대표는 “26년간 오직 창호 하나만을 연구해온 창호명가 ‘윈체’의 대표로서, 주거공간에서 창호의 중요성을 잘 알기에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창호업에 임해왔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더욱 신뢰받으며 모범적인 경영혁신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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