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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2월21일 15시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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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창호 선도기업 피엔에스홈즈 ‘천안평택 물류센터’ 오픈


평택 천안과 안산, 안성, 대전 물류 유통망까지 강화

친환경 창호 선도기업 피엔에스 (이하 PNS)가 ‘천안평택 물류센터’를 오픈했다.

새롭게 오픈한 천안평택 물류센터는 수도권은 물론 경기 남서부와 중부지역을 아우르는 광역 물류 거점의 역할을 담당한다. 평택과 천안을 연결하는 서북구 성환읍에 자리해 두 지역은 물론 더 나아가 평택과 안산, 안성 및 대전의 물류 유통망까지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PNS의 천안평택 물류센터는 대지면적 3,967㎡ (약 1,200평), 건축면적 487.56㎡ (약 148평) 규모에 사무동 1개, 공장동 1개로 구성되어있다. PNS의 프로파일을 비롯한 ASB도어와 가공 및 시공 부자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창호 관련 제품의 물량 확보를 통해 빠른 납기와 물류비용의 최적화를 구현한다.

특히 단순 물류기능을 벗어나 인접해 위치한 PNS 천안공장과의 협업을 통해 생산성 향상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협력사와 공생 및 성장의 동반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PNS천안공장은 창호만 자체 생산하는 단일 공장 중 국내 최대 규모의 설비와 생산량을 자랑한다. 압출 생산라인 45기 보유라는 명성에 걸맞게 연간 50,400톤, 월 평균 생산량 4,200톤의 (2017년 기준) 다양한 PNS의 프로파일을 생산하고 있다. 생산된 제품들은 자체 품질관리실에서 일 2회 6종 이상의 테스트를 통과된 제품만 출고가 가능하다.
이와 같이 우수한 제품의 즉각적 자재 수급이 가능하기 협력사의 공급 편의성 확보는 물론 자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상시 재고를 많이 보유하지 않아도 신속한 납기 대응 및 시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PNS는 천안평택 물류센터 이외에도 올해 경기도 포천과 시흥, 울산 지역에 물류센터를 오픈하면서 전국 17개의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되었다. 내년에는 강원과 하남미사에 추가로 물류기지를 개설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B2C 대응력 강화 및 고객 만족도 역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NS는 “기존 소비자가 직접 선택하기 어려웠던 창호 등 건축자재가 이젠 소비자가 직접 선택하는 사례가 대세인 만큼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며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는 설비와 이를 최적화된 비용으로 효율적으로 공급하는 탄력적인 물류네트워크는 시장의 역동성 확보는 물론 소비자의 권익 향상에도 도움을 주는 긍정적인 변화”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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