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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2월07일 12시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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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대자동문 박스는 작게, 도어는 높게 / 더 슬림해진 150 박스 자동문 출시
기계박스를 기존보다 50mm 줄여 시원한 개방감 / 일반 자동문, 벽부형 자동문, 원 슬라이딩 자동문까지 다양한 형태로 적용가능
하부레일이 없는 ‘3연동 자동 및 수동중문’으로 특허를 획득해 센세이션을 불러 온(주)현대자동문(대표이사 성하섭)이 이번에는 기존 200mm의 자동문 박스를 150mm로 줄여 슬림한 디자인을 구현한 ‘150 박스 자동문’을 개발했다.
시원한 개방감 연출과 절곡 비용 절감 등의 효과가 있는 신제품은 박스 프레임 높이를 줄인 만큼 유리면적이 넓어져 디자인 효과와 개방감으로 시인성이 훨씬 개선됐다. 또 스테인리스 비용 등 원가절감효과와 모터풀리를 금속재질로 적용해 기존 플라스틱 재질보다 내구성과 소음문제를 크게 개선시켰다.
행거가 아닌 호차방식을 이용해 도어에 충격이 가해질 경우 도어가 이탈되는 위험성이 없이 안전하다. 기존 200박스 프레임에도 호환이 가능한데, 200박스 프레임에 용접이나 스테인리스 절곡을 다시 할 필요없이  브라켓 만으로도 시공할 수 있다. 150박스 자동문은 일반 자동문, 벽부형 자동문, 원 슬라이딩 자동문까지 다양한 형태의 자동문에 모두 적용할 수 있다.
(주)현대자동문 성하섭 대표는 현재 신제품에 대해 특허 및 디자인 등록 출원 중이며, 기존 전체 자동문 폭 넓이는 그대로이고 상부 박스 프레임 높이만 줄인 제품과 다르게 프레임 폭과 넓이를 같이 줄여 실질적인 프레임 슬림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또한 제품 출시 후 인테리어 자동중문을 비롯 일반 자동문 적용까지 반응이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만큼 2018년 올해의 주력 제품으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회사는 3연동 중문 제품으로 하부레일 없이 상부레일로 지지하고 개폐하는 부분에 대해 특허를 획득한 자동 및 수동중문으로 인기세를 얻고 있으며, 원슬라이딩 자동중문, 산업용 1톤 자동문 등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된 자동문 제품위주의 공급을 통해 올 한해 인테리어 및 산업용 자동문 시장에서 차별화 시장선점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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