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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2월08일 14시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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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경향하우징페어’ 2월 22일(목) 킨텍스 개막
국내 최대 규모 800개사/3,000부스, 세미나와 부대행사도 함께
국내 최대 건축 건설 인테리어 박람회 ‘경향하우징페어’가 2018년 2월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 1986년 출범한 ‘경향하우징페어’는 건축, 건설, 인테리어 관련 전시회 중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된다. 국내외 우수 건축자재, 건축/건설 관련 기업 800개 사가 참가하여 3,000부스 규모로 펼쳐진다. 전시 면적은 55,000㎡로 축구장 7개 규모에 달한다. 참가기업의 70% 이상이 ‘경향하우징페어’를 통해 신제품/기술을 소개하는 만큼 당해 업계 동향과 최신 건축자재, 기술 정보를 한눈에 만날 수 있다.
전시 품목은 홈인테리어 및 건축, 인테리어 관련 전 품목이다. 동일 기간 일산 킨텍스에서 건축 관련 세미나가 함께 개최된다. 한국내화건축자재협회에서 주최하는 내화구조 인정 교육 및 내화건축자재 세미나와 필립스 스마트 조명 hue-‘AI, IoT’로 연결하는 스마트홈 트렌드 세미나를 참관할 수 있다. 이외에도 ‘2017 경향하우징페어’에서 해외 바이어들을 만날 수 있었던 수출상담회 등 전문적인 세미나를 선보인다.
‘2018 경향하우징페어’는 ‘상업공간 디자인 & 설비 특별관’과 ‘BATH & KITCHEN(욕실주방) 특별관’, ’디지털사이니지 & 프린팅 특별관‘이 열린다. 전문성이 높아진 3가지 특별관을 통해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분야를 집중 조명한다. 동시개최 전시회로 ‘리빙앤라이프스타일(리빙, 인테리어 산업)’, ‘한국건축기계설비전시회(건축기계설비 산업)’, ‘경향부동산페어(부동산 산업)’, 대한민국건설기술산업대전(건설기술 산업)이 함께 개최된다.
건축과 동반 성장 가능한 다양한 산업 전시회가 함께 열려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회 관련 문의는 (주)이상네트웍스 경향하우징페어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1577-6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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