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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3월06일 16시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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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플러스(주) 2018년 우수협력사 초청 신년회 개최
협력사 시상, 특허기술 설명, 보유특허 나눔 계획 발표 등 성황리 개최 / 특허기술로 경쟁력 확보했던 선례로 특허기술 나눔계획 발표
창호전문기업 현대플러스(주)가 ‘2018년 우수협력사 초청 신년회’를 개최하였다. 
지난 2월 2일 그랜드 워커힐 호텔 4층 아트홀에서 진행된 이번행사에는 40여개 협력사 대표 및 임직원들이 참석하였다.
1부 공식행사와 2부 만찬시간으로 행사가 이루어졌으며 1부 공식행사에는 2017년 대표실적 발표와 현대플러스(주)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30여 가지의 특허기술에 대한 설명 및 이를 바탕으로 현대플러스(주)가 앞으로 펼쳐나갈 미래 비전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대플러스(주)가 보유하고 있는 30여 가지의 특허기술에 대한 설명시간에는 각 기술에 대한 설명을 마칠 때마다 참석자들의 관심을 증대시켰고 특허기술 및 비전에 대한 공유시간을 마칠 때에는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
1부 공식행사의 마지막에는 여러 가지 평가를 거쳐 선정된 2017년 우수협력사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시공부문에 동우건업, 하드웨어 부문에 제스트, 한식창호 부문에 화산전통창호가 우수협력업체로 선정되었고 최우수협력사에는 현성창호가 수상했다.
현대플러스(주)의 관계자는 “2001년 ‘창호의 개보수 구조 및 방법’을 시작으로 꾸준한 연구와 노력으로 쌓아올린 창호 관련 기술들이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특허로 까지 등록이 되었으며 그동안의 노력들이 결실이 되어 돌아옴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개발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우리가 가진 기술들을 우리와 함께 걸어온 협력사들과 우선 공유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였고 더 나아가 우리가 가진 기술들을 세상에 널리 공개하여 판로개척에 고민하고 있는 수많은 중소 창호업체들에게 희망을 주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특화된 기술과 제품을 중심으로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현대플러스(주)의 행보에 시장의 관심이 기울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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