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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3월06일 16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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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 원스톱 창호 직영 유통점 홈프로 우수고객 시상식 개최’
전국 800여개의 거래 대리점 중 당해 년도 실적이 우수한 30개 업체 초청 / 창호 업계 주요 현안 및 중장기적인 사업 비전 공유
(2018년 1월26일) 토털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 한화 L&C(대표이사 한명호, www.hlcc.co.kr)가 23일 중구 태평로 소재 더 플라자 호텔에서 ‘홈프로(HOME&Pro)’ 우수고객을 초청해 ‘2018홈프로 멤버스 시상식’과 사업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홈프로 멤버스’는 한화L&C의 원-스톱 창호 직영 유통점 ‘홈프로’ 우수고객 관리제도로 전국 800여개의 거래 대리점 중 당해 년도 실적이 우수한 업체 중 30개 업체가 선정됐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홈프로 멤버스’ 초청행사에서 한화L&C는 창호 업계 주요 현안 및 ‘홈프로’의 중·장기적인 사업 비전을 공유하며 대리점 관계자들과의 파트너쉽을 다졌다.
2015년 5월 김해를 시작으로 제주까지 2018년 현재 총 13개점을 개소하고 전국적인 유통망을 구축하면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루고 있는 ‘홈프로’는 PVC 및 알루미늄 프로파일에서부터 각종 가•시공 관련 부자재에 이르기까지, 창호의 모든 것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창호 직영 유통점이다.
유통구조를 단순화시킴으로써 고객 편의성을 증대하고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가까운 거리에서 고객이 원하는 창호 관련한 모든 자재를 편리한 시간에 한 번에 정확하고 신속하게 구매하고 배송 받을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또한 단순 물류 기능을 벗어나 종합 창호 제품을 한자리에서 판매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창호 유통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창호사업부장 김경필 상무는 “홈프로를 아껴주시는 대리점 관계자들의 노력 덕분에 2015년 홈프로를 개설한 이래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호혜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격려와 당부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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