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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3월06일 17시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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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국내에서 가장 얇은 34mm 프레임 구현, 광대한 조망성 연출하는 초슬림 커튼월 ‘수퍼 슬림 파사드’ 출시
250mm 이중창에 뒤지지 않는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 프레임 최소화를 통한 넓은 시야확보와 동시에 뛰어난 기밀, 수밀 성능확보


LG하우시스(대표 민경집)는 국내 커튼월 제품 중 가장 얇은 프레임폭을 지닌 초 슬림 커튼월 ‘수퍼 슬림 파사드’를 출시했다.
기존 커튼월은 최소 150mm의 두꺼운 바 폭을 가진 것에 비해, ‘수퍼 슬림 파사드’는 34mm 프레임폭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내, 외부에서 보이는 프레임의 폭을 최소화하여 일반 건축물의 구조 성능을 만족하면서 조망성이 극대화 된 입면 디자인을 연출한다. 차별화된 디자인 덕에 기존 커튼월 대비 넓은 시야와 전망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제품 성능 또한 한층 끌어올렸다. 뛰어난 수밀, 단열, 기밀 성능을 구현해 3중 유리 적용 시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구현하며, 시공 측면에서 간결하고 정확한 시공이 가능하도록 최적 치수와 특수 전용 레벨링 자재를 적용할 수 있어 신뢰도 있는 시공 품질 확보가 가능하다.
또한 내부의 프레임은 동일하게 사용하지만 장식 캡의 사용 여부에 따라 다양한 패턴의 입면 형태를 만들 수 있다. LG하우시스만의 기술로 개발된 특수 하드웨어는 제품 제작과 시공상의 편의성을 극대화 시키며, 고 중량의 유리하중에 대해 구조적으로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게 설계 되었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수퍼 슬림 파사드의 경우 국내 최소의 슬림 프레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성능을 지녔기에, 다양한 건축물에 적용되어 품격을 높여줄 수 있는 대표적인 시스템 커튼월로 자리 매김 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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