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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4월18일 14시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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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창호, 유리 이맥스클럽 신규 회원사 인증 수여식 개최
“본사와 회원사 지속적으로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는 자리”



국내 유리와 창호시장을 선도하는 KCC(대표이사 정몽익)가 지난 3월 15일 서울시 서초구 더리버사이드 호텔에서 2018 유리, 창호 이맥스클럽 신규 회원사 인증 수여식을 개최했다.
KCC 건재기술영업 김원호 전무는 창호, 유리 이맥스클럽 회원사 인증 수여식에서 신규 회원사는 KCC의 엄격한 품질 기준을 충족한 업체들로 오늘은 축하의 자리와 지속적으로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약속의 자리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미래 건축시장을 함께 준비해 본사와 회원사 모두 win-win할 수 있는 보다 긴밀하고 유기적인 관계를 구축하자며, 정부정책 강화로 단열성능이 우수한 제품을 요구하는 변화되는 시장에 적극 대응해 품질의 주역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KCC는 지난해 코팅유리 생산라인 2호기 증설로 대량생산의 기반을 구축하였으며, 올해는 설비 정상화를 통한 공급 안정화와 더블 로이유리를 개발, 공급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창호는 유통, 리모델링, 재건축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을 공급해 국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원호 전무는 이맥스클럽 회원사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품질 안정화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맥스클럽 유리 69개사, 창호 76개사로 확대
KCC 창호, 유리 이맥스클럽 신규 회원사 인증 수여식은 시가공지원부의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맥스클럽은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로 유리, 창호 시장의 미래를 선도하는 가공 및 시공 네트워크’를 슬로건으로 지난 2006년 출범하였다. 당시 유리 이맥스클럽 18개사로 출발하여 2008년 창호 이맥스클럽을 출범(17개사)하며 사장단 및 공장장 세미나 개최와 창호 트레이닝센터 운영에 들어갔다. 2010년 유리 45개사, 창호 39개사, 2012년 유리 53개사, 창호 50개사로 확대한 이맥스클럽은 설비 투자 지원 제도 활성화에도 나섰다.
현재 유리 69개사, 창호 76개사로 확대하며, 국내 유리, 창호 산업을 대표하는 생산자 네트워크로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는 평가다. 이날 신규 회원사에는 창호 이맥스클럽에 경남 김해 극동글라스텍(대표 이동관), 라인시스템(대표 김종량), 광주 북구 미건이앤씨(대표 조성민), 충북 음성 알루컴(대표 이안근), 경기 파주 윈도뱅크(대표 이학주), 경기 여주 차본(대표 이의량) 등 6개사다.
복층유리 이맥스클럽 신규 회원사는 경기 양주 대광유리(대표 김동현), 경기 안양 삼정유리(대표 김동빈), 충북 음성 서울안전유리(대표 김용민), 경기 용인 영위드에프씨(대표 윤상욱), 경남 창원 영진사(대표 노인호), 충북 음성 에이치이지(대표 이상란), 우신복층유리(대표 한종수), 경기 파주 주영유리(대표 김민식) 등 8개사와 강화 이맥스클럽에 전남 곡성 유찬안전유리(대표 홍형성)가 인증을 받았다.
KCC 이맥스클럽은 복층, 강화, 접합유리와 창호 공동 브랜드로 고기능성 유리, 창호 시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KCC 관계자는 “이번 신규 회원사 가입으로 고품질을 요구하는 시장에 부응할 수 있는 가공 인프라를 구축했다”며 “회원사 가공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품질 관리와 교육 지원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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