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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5월09일 10시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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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보, 발포문틀 제작 및 출고공장 준공
원활한 물류공급과 재고량 확보위해 별도의 물류시설 구비 / 가스켓 문틀 제품, 특유의 기능성으로 ‘인기’


발포문틀 전문 압출업체인 ㈜경보(대표이사 백판득)가 경북 군위군 생산공장에서 7~8km 떨어진 자체 부지에 발포문틀 제작 및 출고공장을 준공했다. 이에 늘어난 발포문틀의 원활한 물류공급과 재고량 확보를 위해 일부 주문제작설비를 들여놓고 원활한 공급 경쟁력을 키워나갈 방침이다.
경북 군위군의 ㈜경보 본사생산공장은 2천여평에 발포문틀 압출라인 10기와 래핑라인 3기, 30여개의 개발금형, 기타 문틀 가공에 필요한 설비를 보유하여 110, 130, 140, 155, 177, 195, 210, 230, 245mm 등의 규격제품과 건설사 특판시장의 요구제품 및 일반 시판 고객이 요구하는 비규격 전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출고공장 준공으로 80여개의 고정협력업체 및 거래처를 중심으로 한 시판물량과 건설사 등 특판물량을 군위공장 설비와 출고공장 설비 및 재고공간을 통해 더욱 효과적으로 물류 유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특판물량의 경우, 주문량이 많아 미리 제작해서 출고해야 하는 특성 때문에 일선현장의 납기충족을 위해 출고공장의 마련은 필연적일 수 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주)경보의 전생산제품은 ISO품질인증체제로 다양한 규격 및 비규격의 발포문틀을 주력으로 하여 미서기, 판넬바, 사각바, 도어의 기타 이형 압출물을 전문 생산한다. 래핑파트에서는 다양한 컬러시트를 구비하여 제 납기에 맞춰서 좋은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문틀에 홈을 내 가스켓을 삽입하여 개발한 가스켓 문틀이 고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가스켓 문틀은 110mm~245mm까지 상시 재고를 가지고있는데, 최근 방음, 방풍, 부드러운 개폐력 등 기능성을 요구하는 소비자가 늘어나 자연적으로 수주물량이 증가하고 있다.
 경북 칠곡군 가산면 심곡1길 60  /  T. 054-382-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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