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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5월11일 15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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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단열 성능 유리로 교체할 절호의 기회”
이건창호, SUPER 진공유리 업그레이드 이벤트 진행 / 6월 30일까지, 창호 구매 고객 대상 삼중유리에서 진공유리로 교체 혜택
시스템창호 1위 기업 ㈜이건창호(대표 김재엽, www.eagonstore.com )가 SUPER 진공유리의 세계 최초 패시브하우스 인증(PHI)을 기념해 ‘SUPER 진공유리 SUPER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건창호는 오는 6월 30일까지 창호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유리 옵션을 43mm 삼중 유리에서 ‘SUPER 진공유리’로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구입처에 제한은 없으며, 전국 이건창호 브랜드전시장, 창호 판매점, 인테리어점 및 이건스토어 등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에서 창호를 구입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이건창호의 ‘SUPER 진공유리’는 유리와 유리 사이의 진공층이 열전달을 원천적으로 차단해주는 차세대 단열 유리다. 탁월한 단열 성능과 방음 성능으로 세계 최고 성능을 갖추고 있다. 진공유리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독일 패시브 하우스 협회의 ‘패시브 하우스 인증(PHI Component Certification)’을 획득하며 혁신적인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SUPER 진공유리’는 27.3mm의 얇은 두께에도 불구하고 콘크리트(26cm 두께)에 버금가는 열관류율 0.36 W/m²K을 구현해 냉·난방비 절감에 도움을 준다. 일반 아파트 창에 들어가는 단열 유리인 로이복층유리(1.76W/m²K)보다 4배 이상 우수한 수준이다. 특히 이건창호의 시스템 창호와 ‘SUPER 진공유리’를 결합하면 더욱 견고한 구조로 기밀성이 우수해져 소음 차단 효과를 극대화한다.
이건창호 관계자는 “세계적 권위의 독일 패시브 하우스협회로부터 세계 최초로 진공유리 부문 패시브하우스 인증 획득을 기념해, 창호 교체를 고민하는 고객을 위한 감동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오는 9월부터 시행하는 건축물 설계기준 개정안을 비롯해 정부의 제로 에너지 건축 기조가 점차 강화되는 만큼, 창호 교체를 계획하고 계신 분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SUPER 진공유리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건창호 홈페이지(eagonstore.com) 및 콜센터(1522-127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토부의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일부 개정안’에 따르면, 오는 9월 1일부터 창호 단열 성능을 좌우하는 열관류율 기준이 패시브 하우스 수준으로 강화된다. 이에 기존 에너지소비효율 2등급 이하의 창호는 활용이 제하되며, 공동주택 기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중부1지역 기준, 열관류율 0.9W/m²K)의 창호만 시공할 수 있다.

캐나다 유리 박람회 참가, SUPER 진공유리 수출 기반 다져
캐나다유리협회(CGA) 주최 유리 박람회서 호평, 단열·방음 성능에 관심

한편, ㈜이건창호는 SUPER 진공유리로 해외 시장 수출 기반을 다졌다. 이건창호는 4월 17일(현지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미시사가시 인터내셔널 센터(International Centre in Mississauga, Ontario, Canada)에서 열린 ‘탑 글래스(TOP GLASS)’ 유리 박람회에 참가했다.
‘탑 글래스(TOP GLASS)’는 캐나다 내 최대 규모의 건축 관련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캐나다 유리 협회(Canadian Glass Association)가 주최한 유리 박람회이다. 65개의 자재 기업이 참가해 동부 캐나다 소재 고급 하우징 건축가, 유리 산업 바이어, 건축주 등 관계자에게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다. 전시와 동시에 프로젝트 제안 요청이 접수되는 등 활발한 영업 활동이 이루어지기도 해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높다.
이건창호는 이번 박람회에서 캐나다 내 그린 빌딩 트렌드에 맞춰 독일 패시브하우스협회 인증(PHI)을 획득한 SUPER 진공유리 및 고단열 · 고성능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를 소개하고, 부스를 방문하는 바이어를 대상으로 고객 유치 및 수출 협의를 위한 영업 활동을 진행했다.
이건창호의 SUPER 진공유리는 이날 캐나다의 패시브 하우스 설계사 및 건축가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바이어들은 진공유리가 27mm의 슬림한 두께로 콘크리트 두께에 달하는 단열성능과 방음 성능을 구현하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유리와 유리 사이에 진공층을 형성해 열과 소리의 흐름을 원천적으로 차단해주는 제작 방식의 유리는 전시회 참가 기업 중 이건창호가 유일해, 인기상품으로 떠오르기도 했다.
이건창호는 올해 SUPER 진공유리의 독일 패시브하우스 인증을 계기로 해외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올해 1월 미국 최대 규모 건축 박람회 ‘IBS 2018(International Builders Show)’에 참가해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제품을 소개했으며, 3월에는 독일 ‘국제 패시브하우스 컨퍼런스(22nd International Passive House Conference 2018)’에 참가해 프랑스, 영국 등 유럽으로부터 프로젝트 문의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건창호는 알루미늄 주택 창호시장 개척을 준비한 미국 법인을 중심으로 북미 지역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올 하반기에는 가시적인 수출 성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건창호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캐나다 바이어들에게 다시 한번 이건창호와 SUPER 진공유리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캐나다 창호 시장 개척에 이어 유럽에 거래선을 확대하는 등 해외 시장 확대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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