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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6월14일 14시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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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창호시스템 시스템창호 및 도어 신공장 준공
시스템 제조라인 구비, 최적의 전문생산공장으로 구축

(주)대승창호시스템 함병찬 대표(좌)와 박종률 상무(우)
‘써티스(CERTES)’ 브랜드의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시스템도어 제조 전문업체인 ㈜대승창호시스템(대표이사 함병찬)이 경기도 화성시에 신공장을 준공하고 지난달 18일 확장이전 기념식을 거행했다.
1,100여평 규모의 신공장은 알루미늄 시스템창호와 시스템도어 제조라인, 프로파일 및 완성품의 재고, 출하를 위한 최적 전문생산공장으로 구축되었다. 함병찬 대표이사는 “이번 확장이전을 통해 회사를 영업과 개발, 관리의 큰 틀에서 재정비하고 각 분야의 전문 직원을 배치함으로써 효율을 더욱 높일 방침”이라며 “엔지니어와 영업, 관리파트의 전문 임직원이 각자의 맡은 분야에서 최적의 업무 효율과 집중도를 끌어내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기업 엔지니어 출신인 함병찬 대표이사는 무엇보다 “제품개발과 품질향상에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나가는 한편 “가격, 품질, 납기가 시판시장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 여겨 “고객이 요구하는 이 세 가지를 지속적으로 피드백해서 경영에 반영하고, 말 한마디라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며 고객만족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승시스템창호는 대표이사의 경영방침에 따라 ‘제품’과 ‘기술’ 이미지가 강한 시스템창호 전문업체로 성장했다. 소량이라도 1등급의 고효율 에너지 등급이 우수한 제품을 다품종으로 생산함으로써 특판과 시판공급을 활발하게 펼쳤다. 특히 일반유통시장에 영업비중을 두고 가격을 낮추고 품질과 서비스를 높여 고객의 만족도를 이끌었다. 
현재 시스템도어, 턴 앤 틸트, 리프트 슬라이딩, 케이스먼트, 프로젝트 등의 시스템창호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알루미늄 시스템도어의 경우 폴리아미드 단열은 기본이고, 단열성이 뛰어난 고단열 소재인 PE 압축 제품을 사용해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겨울철 결로예방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함 대표는 “열관류율을 높이고 결로 등 하자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제품개발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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