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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7월27일 13시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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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안전유리, 더블 챔버 방식의 수평 강화로 본격 가동
음성공장에 지속적인 설비 투자, 국내 최대 규모 종합 가공 시스템 갖춰


국내 최대 규모의 판유리 제2차 종합 가공업체인 (주)중앙안전유리(대표이사 김정곤)가 설비 투자에 나서며, 관련업계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중국 민테사 더블 챔버(Double chamber)방식의 수평 강화로를 설치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고기능성 소프트 더블, 트리플 로이유리 강화 가공 대량생산을 목적으로 설비투자를 단행한 것이다. 판유리 최대사이즈 2,500X6,000mm 두께 4~19mm까지 완전 강화 및 배강도 유리 생산이 가능하며, 기존 강화로 대비 2배 이상의 강화 물량을 보다 좋은 품질로 생산해 신속한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더블 챔버 방식은 각각 2개의 가열로와 냉각 존을 통해 최적의 가열 온도유지와 서냉으로 연속 생산해 판유리의 휨 방지 및 일정한 품질을 기대할 수 있고, 생산성도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더블 및 트리플 로이유리 강화 가공 전용 라인으로 수평 강화로 설치 가동에 나섰다”며 “수평 강화로 4개를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설비를 보유 신속한 납기와 대량생산 및 고품질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본사)043-881-0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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