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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05일 14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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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가공유리협회, 제17차 정기회의 및 골프대회
지난 10월 18일 충북 진천 히든밸리CC에서 개최


(사)한국가공유리협회(회장 이준우 (주)태광안전유리 대표이사)는 지난 10월 18일 충북 진천 히든밸리CC에서 제17차 정기회의 및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한국가공유리협회는 회원사간 정보교류를 목적으로 격월로 정기회의를 가지고 있으며, 친선 골프대회를 통해 친목도 도모하고 있다.
한국가공유리협회 이준우 회장은 “최근 경기침체와 더불어 관련 업종 간 과도한 단가경쟁을 통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에서 모두 함께한다는 기본을 지키고 동업종 간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다”며 “협회는 판유리 가공업계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상호간 협력해 바람직한 시장질서를 확립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또 협회를 중소규모 가공업계 발전을 위한 소통의 창구로 활용해 줄 것도 당부했다. 협회는 비영리 단체로 판유리 가공 산업의 공동발전을 목적으로 정부 및 산학연과 중소 가공업체를 연결하고 대변할 수 있는 단체라며 신규 회원사도 모집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가공유리협회는 회원사를 위한 품질경영 애로상담실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품질경영 활동을 추진하면서 사내 표준화, 품질혁신, KS 인증, 사후 및 안전관리 등의 애로사항이나 궁금한 내용을 협회에 요청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가공유리협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협회 동정과 유리 관련 뉴스 및 이슈, 공지사항 등 법령정보와 정책 공고 자료도 검색하고, 회원사와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그밖에 현재 한국가공유리협회와 한국유리산업협동조합이 추진하고 있는 판유리 가공제품의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지정요청에 대해서도 추가 논의 및 결과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고 공지했다.
한편, 한국가공유리협회는 트렌드에 맞게 골프 모임도 활성화해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하며 소통의 기회로 삼아 앞으로 정례화 한다고 밝혔다. 협회 골프 모임을 가칭 ‘K-hole in one’으로 정하고, 지속적으로 회원 가입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골프대회는 이준우 회장과 서울종합유리 이재균 대표, SM기계 박상동 대표의 협찬으로 진행됐다. 또 오는 12월 6일 협회 가족들과 송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031)8068-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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