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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06일 14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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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2018 국민일보 공공정책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국내 주거환경 개선 및 국민 공익에 기여한 점 높이 평가 받아

토털 인테리어 솔루션 기업 한화L&C가 지난 10월 26일(금) 국회 본관에서 열린 ‘2018 국민일보 공공정책대상’ 시상식에서 기업부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공공정책대상은 국민일보와 공공정책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며, 한 해 동안 입법·행정·교육·공공·기업 등 5개 분야에서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공공정책 방향성을 확립 및 국민 권익 향상에 힘쓴 이들의 공로를 치하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2018 국민일보 공공정책대상 기업부문 수상을 하게 된 한화L&C는 유럽 선진 창호 회사인 ‘레하우(REHAU)’사와 기술 제휴를 통해 신개념의 프리미엄 창호를 선보이는 등 국내의 주거환경과 기후 등을 분석,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국내 창호제품 수준을 높임과 동시에 주거문화의 고급화를 이끌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실제로, 과천 위버필드•광명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에 적용된 제품의 경우, 국내 환경에 맞춘 슬라이딩 창호로 적용하여 세계3대 창호에 걸 맞는 뛰어난 성능•디자인은 물론, 여닫이 창이 주를 이루는 유럽창호의 결로와 환기문제를 해결한 것이 주효한 요인이다.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농도가 짙은 날에도 안심하고 환기할 수 있는 미세먼지 방진망 ‘먼지잼’을 런칭, 지난 6월에는 미세먼지에 특히 취약한 아이들을 위해 경희중학교에 기부하는 등 국민 공익을 실현하는데도 기여한 점을 인정 받았다. 



한화L&C가 지난 11월 2일(금) 서울 중구 더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9/20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 ‘인트렌드(intrend)’를 개최, 건설사·인테리어 설계사·가구/가전사 등 업계 종사자부터 트랜드기관 및 학계 전문가를 초청해 새로운 디자인 트렌드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
한화L&C는 이번 세미나에서 2019-2020년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Pathfinder(개척자), △Dreamer(몽상가), △Disrupter(파괴자) 등 총 3가지 테마로 분류하고, 각 테마별로 디자인 스타일과 컬러·소재·패턴 등을 분석, 제안했다. 특히 지난해보다 더욱 심도 깊어진 빅데이터를 통한 인테리어 분석 결과를 발표, 참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화시스템/ICT 미래기술센터와 함께 이미지 790만 건, 텍스트 47만 건에 달하는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여, 최근 4년간의 추이를 거실·욕실·침실·주방 등 공간별로 정리한 결과를 공유했다.
한화L&C 관계자는 “올해는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따른 디자인 및 공간 트렌드 전망뿐만 아니라 지난해보다 13배 가량 많은 빅데이터를 수집, 분석한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를 공유하고 또 건축재료로 주목 받고 있는 플라스틱의 가능성을 살펴보는 등 보다 현실적인 분석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며, “이를 통해 이번 세미나 참석자들이 소비자의 인테리어 니즈 파악과 더불어, 향후 어떤 방식으로 나아갈 지, 그리고 소재의 창의적 활용방법에 대한 인사이트까지 얻어갈 수 있었을 거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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