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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06일 15시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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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 자부심의 근거이자 품질 체계의 중심! 윈체 ‘창호연구센터’를 가다!
<연재> 두 번째_국내 유일의 일원화 시스템 구축한 충주 창호공장



국내 유일의 일원화 시스템 구축
윈체는 국내 창호 브랜드 중 유일하게 생산부터 사후관리까지 본사 직영체계로 운영하고 있다. 창호는 일반적으로 압출, 가공·조립, 납품·시공, 사후관리 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대부분의 창호 제조업체는 압출만을 본사에서 담당하고 이후 단계부터는 특판 대리점에 위탁을 맡긴다. 하지만 윈체는 압출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본사에서 일괄적으로 관리하는 일원화 시스템을 구축했다. 현재 윈체 충주공장 내에서 압출과 가공·조립 공정이 모두 진행돼 본사의 엄격한 품질관리 하에 고품질의 창호가 생산되고 있으며, 대리점을 거치지 않고 본사에서 일괄적으로 생산 전과정을 진행하고 있어 원활한 물량공급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와 같은 경쟁력을 기반으로 현재 상위 10개 건설사 중심으로 납품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 비중은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 창호공장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윈체 충주공장(대신공장 포함)은 약 50,000평(16만 5,000㎡)규모로, 국내 창호 생산공장 중 전국 최대 규모다. 프로파일의 압출부터 가공 및 조립까지 창호를 생산하기 위한 전 공정이 3개 공장에서 세분화, 전문화되어 진행된다. 현재 압출공장 부지 내에 조립공장을 신규로 증설해 규모와 생산능력은 더욱 확대됐다. 윈체 충주공장에서는 자동화 설비를 이용해 대량 생산은 물론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같은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윈체는 최근 3년간 신축 아파트 12만 세대의 시공을 진행했다.

공장별 주요 공정
현재 윈체 충주공장 내에서 압출과 가공·조립 공정이 모두 진행돼 본사의 엄격한 품질관리 하에 고품질의 창호가 생산되고 있으며, 대리점을 거치지 않고 본사에서 일괄적으로 생산 전과정을 진행하고 있어 원활한 물량공급이 이루어지고 있다.
창호는 먼저 압출공장에서 PVC 창호의 기본틀인 프로파일을 생산하는 압출 과정을 거친다. 이후, 가공·조립공장에서 압출공장에서 만들어진 프로파일의 양 끝 부분을 사선으로 절단, 생활 하중을 버틸 수 있도록 보강심과 소음 차단을 위한 스토퍼를 함께 넣어 가공 과정을 완료한다. 또한, 프로파일의 사선 모서리를 용접해 창호의 형태를 완성한 후, 잠금장치와 부속 등을 함께 조립하면 창호가 완성된다.
 
- 압출공장
창호의 틀인 ‘프로파일’을 만드는 곳이다. 압출공장 공정은 크게 4단계로 진행된다. 윈체 창호의 주원료로 활용되는 국내산 고품질 PVC 레진을 저장하고 친환경 무연 등의 부원료와 배합한다. 배합한 원료를 가열해 액체화시킨 후 압력을 가하고 틀에 밀어서 프로파일을 압출하며, 압출 직후 냉각수로 냉각해 형태를 보존한다. 마지막으로 프로파일 표면에 접착제, 경화제 등 시트지를 랩핑하는 라미네이션 공정을 거치면 PVC 창호의 기본틀인 프로파일이 완성된다.

- 가공·조립공장
압출생산된 프로파일을 가공, 조립해 창호를 완성하는 공장이다. 윈체의 가공·조립공장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재의 절단부터 가공, 용접 그리고 조립까지 전 과정이 논스톱으로 진행되는 곳이다. 이 과정에서는 정밀한 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윈체는 ‘정밀 설비 자동화 라인’을 구축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절단·가공] 압출공장에서 만들어진 프로파일의 양 끝 부분을 사선으로 절단한다. PVC 창호는 알루미늄 창호에 비해 연성이 높기 때문에 보강심을 삽입해 창호의 무게와 사용 시 발생하는 생활 하중을 버틸 수 있도록 한다. 보강심과 함께 소음 차단을 위한 스토퍼를 함께 넣으면 가공 과정이 완료된다.
[용접·조립] 창호 형태에 맞춰 가공된 프로파일의 사선 모서리를 용접해 창호의 형태를 완성한다. 이후 기밀, 단열, 차음 등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잠금장치와 부속 등을 함께 조립한다. 조립 단계는 창호의 5대 기능성(단열성, 기밀성, 차음성, 수밀성, 외풍압성) 중 3가지 기능성과 연결되어 있는 만큼 ‘정밀 설비 자동화 라인’으로 엄격하게 치수 오차를 조절한다.

시공 및 사후관리
정확한 실측을 통해 맞춤형 제품을 생산한 후 본공사까지 모든 시공 단계를 본사에서 직접 운영한다. 또한 A/S 전담팀을 운영해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있다.

친환경제품 무연자재생산 기본
최근 환경적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윈체는 환경부에서 인증한 탄소표지 제품을 사용, 더불어 환경성 정보를 공개하여 환경 신뢰성이 우수한 제품만을 생산하여 동종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저탄소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산업자원부 고시에 따른 에너지효율등급 1~2등급 창호가 전체 생산제품 65%정도이다. 한국건설환경시험연구원(KCL)측과 양사간의 창호기능, 성능시험 협력관계 MOU체결로 창호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윈체의 공장품질 인증 취득을 나열하면, ‘KS인증(3종)’을 기본으로, 전 제품의 ‘친환경제품인증’, ‘저탄소공장 인증’, ‘건마크’, ‘Q마크’, ‘녹색기술인증’, 조달청의 ‘직접생산공장’, ‘품질보증조달물품’ 인증과 KOLAS 5종 분야 인정으로 지속적인 품질관리에 임하고 있다.
저탄소 배출절약 공장, 에너지저감 공장으로 발전하기 위해 공장 야적장 인근 부지에는   태양광발전시설 건축물을 증축하여 제품의 보호, 오염 방지효과를 보고 있다. 전력발전량은 연간 3,800(MW)생산으로 자체전력소비는 물론 전력 매출상승까지 가져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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