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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09일 17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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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창호전시회 참가업체 - 유로 레하우, 독일 레하우 아시아지사 방문차 북경 창호박람회 참가
아시아 공식 인증지사 대상, 독일 레하우 창호 견적 프로그램 교육 참가차
유로 레하우(홍미선 대표이사)는 지난 2018 북경창호박람회 기간동안 중국에 있는 독일 레하우 아시아 지사를 방문, 레하우 견적 프로그램 교육을 받고, 전시회에도 참가하여 최신 중국 창호 제품 및 기술 트렌드를 관람했다.
특히 레하우 본사에서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지사에게 제공되는 레하우 견적 프로그램 교육을 받기 위해 10월말부터 11월초까지 두 차례에 걸쳐 중국을 방문한 유로 레하우는 최근 개발 완료한 견적 프로그램의 사용 방법 교육에 열정적으로 참여했다.
아직 한국어 버전으로 제공되지 않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내년, 한국어 버전으로도 제공될 계획이다. 독일 레하우 공식인증파트너인 유로 레하우는 제품의 정확한 제작과 시공을 위해 레하우에서 제작과 시공 관련 연수를 거쳤으며, 레하우의 창호 전문 엔지니어를 초청해 정기적인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레하우 시스템창호는 독일을 비롯해 국내시장에서도 패시브 하우스 시공에 가장 적합한 창호로 인정받아 활발한 시공실적을 거두고 있으며, 모든 프로파일을 독일 현지에서 생산한 것만을 직수입해 국내 건축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최근 유로 레하우는 이탈리아 그라프 시너지(Graf Synergy)사의 최신형 PVC 창호 전용 용접 시스템을 구축, 창호 프로파일이 결합되는 부분을 자동으로 용접하고, 용접 후 처리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하는 가공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일반적으로 프로파일과 프로파일을 용접했을 때 표면이 상당히 거칠고, 지저분하다는 단점이 있고, 이 용접부위를 깔끔하게 보이도록 하기위해 용접 후 사상작업과 페인팅 후처리 작업을 별도로 해야 하는데, 유로레하우가 도입한 PVC 창호 전용 용접 라인은 용접 후의 화이트 라인을 별도 후처리 하지 않아도 깔끔하게 처리하는 완성도가 매우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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