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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1월09일 11시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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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스트, 피마펜(PIMAPEN) 독일식 시스템창호 고급저택과 타운하우스에 꾸준히 저변확대
경기도 이천에 전시장을 확장이전 계획, 대구 목포 등에 대리점 체결 중

독일식 피마펜(PIMAPEN) 시스템창호를 수입·제작·시공하고 있는 ㈜더베스트(대표이사 신명자)가 그동안 터키의 고품질 시스템창호로 이름을 알려온 피마펜 창호제품을 도심 외곽의 고급저택이나 기획형 주택인 타운하우스 등에 활발하게 시공하며 꾸준히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15년동안 수입창호를 관장해 온 신명자 대표이사는 “시스템창호는 어느 제품이든 모두 다 좋다”는 마인드로 국내시장에 대한 시스템창호의 성장성을 추구했으며, 통상 1년에 6번 이상 전시회에 참가하면서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인지도를 확장시켰다.
실속을 더 중요시 여기는 신 대표의 마인드는 자체 브랜드 ‘베스트 현관문’에도 그대로 녹아들어 “품질 좋고, 가격이 합리적인 제품”으로 소비자의 니즈에 부응하고 있다. 

고기능성으로 완전 차별화하며 역대 이래 최고의 성장성 나타내는 시스템창호
㈜더베스트는 최근 충남 홍성의 대지 1,500여평, 건평 200여평 규모의 대저택에 피마펜 시스템창호 시공을 성공리에 끝마쳤다. 분양사업에 참여하여 건축한 용인 운학동 타운하우스 현장도 모두 피마펜 시스템 창호로 시공을 완료했다. 현재는 용인 노유자시설 현장에 피마펜 시스템창호 1차분 공사를 끝마치고 2차분 공급을 대기중이다. 유리평수로만 약 8천여평이 들어가는 공사규모가 큰 현장이다. 그리고 올해, 조경공사만 5년이 걸린 4채의 고급주택에 피마펜 시스템창호를 시공할 예정이다. 패시브하우스를 짓는 건축주가 아예 지정을 해서 투입된 현장도 여럿 있다.
신 대표는 “시스템창호가 고기능성으로 완전 차별화하며 역대 이래 최고의 성장성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시스템창호 적용이 특별하다는 부분을 뛰어넘어서 보편화돼 가고 있습니다. 건설사나 설계사무소의 스펙인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고, 소비자의 인식도 매우 일반화되고 있습니다. 유통구조자체가 완전히 바뀐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수입창호라 하면 비싼 제품이라는 인식이 컸는데, 지금은 일반 제품처럼 보편화된 부분이 많습니다.”
신 대표는 “겨울철 들어 일이 더욱 바빠졌다.”며 “현재 충북 음성에 위치한 자체공장에서 완제품으로 제작하여 시공까지 끝마친 후 하자보수이행증권, 납품확인서를 시공사 또는 건축주에게 제출하는 등 철저한 책임시공 아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통전문회사로 출발, 그만큼 시스템창호와 현관도어 유통에 강점 보유
㈜더베스트는 현재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본사 및 전시장과 충북 음성에 제작공장이 있다. 용인에 본사와 전시장을 둔 이유는 이 지역에 자재상, 수입업체, 빌더가 많이 포진돼 있고 경기 및 수도권과 강원도와 충청도의 접근권이 매우 좋기 때문이다.
“입소문을 듣고 방문하신 고객분들도 꾀 많습니다. 원래 ㈜더베스트는 유통전문회사로서 그만큼 시스템창호와 도어의 유통에도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서 이런 부분을 통한 회사 경쟁력이 더욱 높습니다.”
신 대표는 건축자재 유통업을 하는 부친을 통해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건축자재 제조와 유통에 대한 식견을 갖추며 성장했다.
“저는 사업에 큰 욕심을 내지 않는 대신 의리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저와 줄곧 거래하고 계신 분들이 현재의 주요 고객분들이십니다.”


1등급으로 가성비 높은 피마펜 시스템창호의 제작과 책임 시공
신 대표가 말하는 피마펜 시스템창호의 가장 큰 강점은 가성비가 높다는 점이다.
 “제품 품질은 높은 대신 유통가격이 저렴합니다. 가성비는 저희가 갑이라고 생각합니다. 품질은 어디에 내놔도 빠지지 않지만 제품가격이 매우 좋기 때문입니다.”
피마펜 시스템창호는 에너지효율등급 0.872로 1등급을 획득했다. 강화, 로이유리 기본 사용에 단열간봉이 적용된다. 유리는 블루, 브론즈 등 고객이 원하는 사양으로 대응한다. 터키에서 프로파일로 들여와 음성공장에서 제작한 후 시공현장에 투입한다.
또한 ㈜더베스트의 장점은 시공부문에서 A/S 시스템 및 고객응대가 잘 돼 있다는 점이다. “애사심이 좋다고 할까요. 시공직원들이 현장 대응시 고객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불편한 점이나 차후 공정을 위해 보강해야 될 부분에 대해 다시 한번 신경을 쓰고, 시공 완료 후에도 작동방법 같은 내용을 고객이 정확하게 숙지할 수 있도록 하여 고객 사용시 불편한 점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시공제품에 대한 현장대응도 차별화하고 있다. 주문제작된 제품을 음성공장 현장으로 용차를 사용해 띄우고, 현장에서는 시공에 대한 부분만 신경쓰도록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건축주 및 현장 관계자의 편의 뿐만 아니라 시공팀이 제품수급에 신경쓰지 않고 바로 시공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한다. 현장과 시공팀 모두를 위한 배려다.

의리를 중요시 여기는 신 대표, 현장 및 업계와 소통하며 지난해 최고의 매출 달성
직원들도 회사설립 15년전의 초창기 멤버가 대부분이어서 의리를 중요시 여기는 신 대표의 경영마인드가 엿보인다. 7명으로 구성된 시공팀과 아르바이트 인력까지도 전문성을 높여 모두 건축학과 출신으로 구성됐다.    
“시공팀은 경력이 20~30년되신 분도 있어서 완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저희같은 시스템창호 제품 취급업체에서 시공의뢰를 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시스템창호는 다 좋고, 동종업계에서 함께 커가고 있는 협력업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분들을 경쟁업체라고 생각하지 않고 함께 소통하고 있습니다. 소통은 협력업체든 우리 회사 직원이든 모두에게 가장 중요한 저희 회사의 경영방침입니다.”
㈜더베스트는 경기가 좋지 않았던 지난해 오히려 최고의 매출을 달성했다.
영업을 전담하며 설계까지 도맡아서 하는 신명자 대표이사의 영업력이 새삼 놀랍지만, 의리를 중요시하는 신 대표는 이 비결이 소비자와 거래처, 건축현장 및 시공을 배신하지 않고, 동종업계를 경쟁시 하지 않는 기업마인드 때문이라고 말한다.
㈜더베스트는 현재 3년 이상 거래하거나 어느 정도 매출액이 있는 창호 제작 및 시공 업체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수도권에서 먼 지역을 중심으로 대리점 계약을 체결 중인데 목포, 대구, 용인 등 에는 대리점 체결을 끝마쳤다. 올해는 경기도 이천에 전시장을 확장 이전할 계획으로 건축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피마펜 한국총판을 맡고 있는 신 대표는 장기적으로 수출까지 생각하며 메이드인코리아의 위상을 세계시장에 알릴 포부를 차근차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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