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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2월18일 15시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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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명발전창호의 미닫이 기밀 창호 단열 시스템 MBC건축박람회 참가
높은 단열효과, 간편한 조립공법, 기존창 활용으로 비용절감으로 10여개의 대리점 확보
간편한 조립공법과 기존창을 활용한 비용절감으로 높은 단열효과를 누릴 수 있는 (주)세명발전창호(대표이사 박정식)의 자체 개발품 ‘미닫이 기밀 창호 단열시스템’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달 서울 학여울 SETEC전시장에서 개최된 MBC건축박람회에 참가, 창호시공과 건축업자를 대상으로 열띤 홍보전을 펼쳐, 10여개의 대리점을 확보하는 성과을 거뒀다. 특히 많은 소비자의 전시부스 방문으로 전시회가 끝난 뒤에도 시공의뢰건으로 본사 전화상담이 북새통을 이뤘다.
회사 관계자는 “별도 개발된 방풍가이드(창호의 상부에 설치)와 호차(창호의 하부에 설치)를 사용해 창문의 기밀성과 단열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리모델링 시장과 신규 주택시장을 중심으로 높은 적용률을 나타내고 있으며, 지난 전시회에도 이런 제품 특징으로 부스 방문 고객과 많은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지는 ‘기존 미닫이 창호를 조립식 모듈 형태로 제작, 기밀과 단열성능이 (기존 창호 대비) 90% 이상 우수하다."며 “그리고 전용 호차를 사용해 기존 미닫이 창호의 20~3Omm 가량의 들뜸현상을 완벽하게 개선하여 단열성, 기밀성능을 크게 개선한다."고 밝혔다.
조립식으로 시공이 간편하고, 외부공기 차단과 냉난방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고, 기존 미닫이 창호 상태로 기밀창호 시공이 가능하며, 별도의 신규 창호 교체 비용이 없어 가계비 부담이 없는 점 등이 고객이 찾는 주된 이유라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한편, (주)세명발전창호는 창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끊임 없는 혁신과 기술개발을 통해 기존 창호의 문제점을 완벽하게 개선하는 다양한 창호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창호의 주기능인 단열, 기밀 성능을 뛰어넘어 태양광 발전을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 시스템을 통해 창호를 원격 제어하는 차세대 창호시스템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개발제품은
미닫이기밀창호를 비롯해 에어캡단열창호, 평레일 단열창호, 스마트환기창호, 태양광스마트창호가 있으며 모두 특허 획득한 제품이다.
(주)세명발전창호는 단열 및 기밀성능 등 제품 장점에 대한 적극적인 프로모션과 전국 단위의 창호 시공업체와 시공 및 판매 MOU, 그리고 개별 소비자 대상 마케팅과 노후 공동주택의 관리사무소 영업 등의 활동으로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 T.1670-027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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