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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2월28일 17시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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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홈데코, 중문브랜드 ‘마노아’ 런칭
도어 프레임 폭(11.5mm) ‘국내에서 제일 얇은 프레임’ 적용한 슈퍼슬림 등 출시

에이스홈데코가 중문 브랜드 ‘마노아’를 런칭했다. 그리고 도어 프레임 폭 11.5mm의 얇은 프레임을 적용한 슈퍼슬림 중문 등 신제품을 출시했다. 슈퍼슬림은 탁월한 개방감을 연출 할 수 있어 평수와 특정 공간 상관없이 어디든 적용 할 수 있다. (주)에이스홈데코는 인천 남동공단에서 지난 2009년 2월 설립했다. 30여년의 경력과 노하우로 설립 초창기부터 꾸준히 성장하여 현재 인천 청라산업단지내 2,000여평의 부지에서 다양한 생산설비 일체를 보유하고 70여명의 임직원들이 다양한 인테리어내장재를 생산하고 있다. 이 인테리어 내장재에는 목재 래핑문틀, 창호, 3연동과 발포문틀, ABS도어, 멤브레인도어, 래핑몰딩과 알루미늄 3연동, 스윙(폴더)도어가 포함돼 있는데, 특히 알루미늄 연동은 H사 및 L사 등 OEM으로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다. 

소비자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마노아’ 브랜드 런칭
에이스홈데코는 “휴식, 평안이라는 뜻으로 하루 일을 마치고 집으로 들어갔을 때의 아늑함과 편안함을 줄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만들고자 ‘마노아’라는 이름을 짓고 제품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예전에는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을 때 거실 앞에 막혀있는 또 하나의 문, 대한민국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씩은 접해 본, 아니 친숙한 미닫이, 여닫이라고 하던 문이 중문이다.”며 “그런 중문이 시간이 흘러 삶의 여유가 생기고 인테리어의 관심이 생기면서 예전과는 전혀 다른 자신들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또 하나의 인테리어가 되고 있고, 다양하게 바뀌기 시작해 에이스홈데코에서도 좀 더 소비자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마노아’ 라는 브랜드를 새롭게 런칭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신제품 연동과 슬라이딩, 스윙여닫이, 슬림형폴딩, 파티션 등 출시
특히 에이스홈데코는 ‘마노아’ 브랜드 런칭과 함께, 슈퍼슬림중문을 출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슬림형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마노아에서 나온 슈퍼슬림은 도어 프레임 폭이 11.5mm 로써, 국내에서 제일 얇은 프레임을 적용하여 탁월한 개방감을 연출 할 수 있도록 했다. 평수와 특정 공간 상관없이 어디든 적용 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연동 외에 슬라이딩(원, 투, 포슬라이딩),스윙여닫이(원, 투(정대칭, 비대칭)모던타입),슬림형 폴딩, 파티션(알루미늄용, 목재용)과 E-SF필름라는 신제품을 접목하여 다양하게 구성했다.

다양한 컬러와 방식의 연동제품
연동제품의 경우, 에이스홈데코만의 차별성과 고객의 선택폭을 늘리고자 다양한 컬러와 방식을 구현했다. “현재 대부분 유통되는 컬러들은 블랙 또는 백색 등 단조로운 색상으로 선택의 폭이 좁은 반면 ‘마노아’는 색상의 변화를 주고자 친환경 도료를 이용한 분체방식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아노다이징 방식의 색상구현으로 선택의 폭을 보다 넓게 하였고, 도장용 연동뿐만 아니라 기존 알루미늄 연동(45, 60, 80mm) 역시 100여가지 이상의 색상 중 원하는 색상으로 소비자 개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선택 폭을 확대했다.”는 것이 회사관계자의 설명이다.

슬라이딩 도어, 스윙 여닫이 도어
그리고 슬라이딩 도어와 스윙 여닫이 도어 신제품은, 대부분 중문이나 공간분리 형태로만 적용하였던 원슬라이딩과 투슬라이딩을 시스템 가구업체와 협업하여 붙박이장 또는 또 하나의 드레스룸으로 연출할 수 있도록 적용하였고, 어느 위치든 공간만 확보가 된다면 다양하게 설치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스윙여닫이 또한 현관중문이나 방문 또는 출입을 할 수 있는 공간이면 어디든 사용 가능하다. 작동방식의 경우 힌지유압 방식을 적용함으로서 고객의 성향과 편의성 그리고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아이들의 안전사고 까지 방지할 수 있도록 도어개폐 속도조절이 가능하다.  도어를 닫을 경우 별도의 추가장치 없이 미세한 힘만으로도 속도에 맞게 끝까지 닫힐 수 있도록 했다. 도어를 90도 이상 열어놓을시 자동으로 닫히지 않아 짐을 나르는 등 필요시에는 편리하게 사용가능하다.”고 말했다.

파티션, E-SF필름
한편, 파티션과 E-SF 필름과 관련하여 에이스홈데코에서는 “요즘 들어 공간의 분리, 연출을 위해 다양하게 인테리어를 하고 있으나 파티션 같은 경우 별다른 인테리어를 하지 않아도 저비용으로 드레스업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을 뿐 아니라 E-SF필름이라는 필름을 기존 투명 유리에 부착하여 사생활공간(프라이버시 보호에 탁월함)과 공용사용공간의 분리효과를 가질 수 있다. 평상시에는 투명한 오픈된 칸막이로 사용하다가 필요시 사적인 공간으로 변환하여 2가지 기능을 효율적으로 사용 가능하다.”고 제품특징을 설명했다.
가정에서는 파티션으로 사용하다가 프로젝터를 연결하여 영화를 볼 수 있는 스크린으로도 사용 가능하며, 회의실의 경우 회의용 스크린으로도 활용가능하다. 간단한 컨트롤러 방식으로 인해서 누구나 손쉽게 무선스위치 하나면 필름이 투명하게도 전환될 수 있어서 필요에 따라 손쉽게 설정할 수 있다.
상가나 회사의 영리목적으로 외부광고를 원할 경우 기존의 투명한 외부유리창 어디든 E-SF필름을 부착하고 프로젝터를 작동하면 외부에서도 영상을 볼 수 있어서 홍보용으로도 사용가능하다.
에이스홈데코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프리미엄 중문 전용 브랜드로 런칭한 마노아는 그동안의 생산기술을 집약하여 더 크고 더 넓게 도약할 수 있는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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