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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2월28일 18시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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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대리점 사장단 초청 2019년 신년회 행사 개최, 저가격 보급형 시스템창호 전격 공개
㈜프로클리마코리아의 기밀테이프 및 시스템창호 시공강연에 열띤 호응


독일 레하우 시스템창호 한국공식인증파트너인 ㈜유로(대표이사 홍미선)가 1월 15일, 대리점 사장단을 초청, 경기도 화성 본사 및 공장에서 2019년 신년행사 및 기밀테이프와 시스템창호 시공강연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유로는 2019년 창호시장을 리드할 저가형 시스템창호를 전격 공개했다. 이 신제품은 기존 제품인 ‘지네고’ ‘게네오’의 고급 시스템창호 브랜드와 품질 및 시공방침을 그대로 따르지만, 보급형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차별화된 가격대를 형성함으로써 귀추가 주목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리점과 본사 임직원간의 뜨거운 화합 열기

이날 신년회에는 제주도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유로 대리점과 본사 임직원의 뜨거운 참여열기가 이어졌다. 현재 ㈜유로 공식 대리점은 한라점, 올레점, 제주점, 경기북부점, 전주점 등 5개 업체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신년회는 2018년 사업성과 보고와 2019년 사업계획 발표, 저가격 보급형 시스템창호 신제품 발표, 대리점 사장단의 인사교류의 장으로 펼쳐졌다. 점심식사 후에는 최첨단 PVC 창호 용접라인이 설치된 화성공장을 투어했다. 이를통해 ㈜유로가 시스템창호 가공품질 향상을 위해 전격 도입한 이탈리아 그라프 시너지(Graf Synergy)사의 최신형 용접라인과, 이 라인에서 화이트라인(용접선)없이 깔끔하게 사상 및 페인팅 후처리 마감되는 수준높은 가공품질을 관람했다. 이어 3층 전시장 및 교육관으로 장소를 옮겨 ㈜프로클리마코리아 손진칠 대표이사의 기밀테이프 시공강연이 이어졌으며, 이후 시스템창호의 올바른 시공과 제품의 시공품질향상을 위한 본사와 대리점 사장단의 열띤 의견개진과 공유의 시간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펼쳐졌다.
㈜유로 홍미선 대표이사는 시종일관 직접 행사를 진행하면서 대리점과 본사의 상생협력을 위해 노력했다. 홍 대표는 “제주도까지 전국에서 찾아주신 대리점 사장님들을 모시고 올해 2019년 유로 레하우의 사업계획을 공유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며 “2018년까지의 유로는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준비기간이었다. 각종 인프라를 만들고, 미서기창호 일색인 우리나라 창호시장에 시스템창호의 다양한 장점을 알려내는 사업을 다각도로 진행했다. 2019년에는 이를 발판으로 삼아 형성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본격 성장하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홍 대표는 특히 “올해 유로는 우리나라 시장에 잘 맞는 레하우 시스템창호 자재를 추가 수입할 것”이라고 말하며, 2019년 창호시장을 리드할 저가형 보급형 시스템창호를 전격 공개한 후 이 제품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대리점 사장단의 의견을 적극 청취했다.
홍 대표는 또 “요즘 유로의 시스템창호가 독일이 아닌 중국이나 러시아에서 생산한 것이라는 가당치 않은 루머가 판을 치고 있는데, 유로는 독일 레하우 시스템창호 한국공식인증파트너로서 유로에서 수입하는 모든 레하우 프로파일은 독일에서 직수입한 것”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유로, 신년회 일정에 기밀테이프 시공 강의
㈜유로가 2019년 신년회 행사 일정에 기밀테이프 시공 관련 강의를 잡은 것은 그만큼 시스템창호 시공에서 기밀테이프 시공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기밀테이프는 창호시공현장의 내부와 외부에 모두 사용한다. 내부에 사용하는 기밀테이프는 방수와 방습 기능이 있고, 외부에 사용하는 기밀테이프는 방수와 투습의 기능이 있다. 이런 기능으로 시스템창호 마감을 하게 되면 건물 내부에서 생기는 수분이나 습기가 벽, 단열재 등으로 스며들지 않고, 벽 단열재 자체에서 발생하는 습기는 외부로 방출된다. 이로서 단열재의 수명을 더 길게 하고 성능도 더 우수하게 만든다.
㈜유로 관계자는 “시스템창호는 기본적으로 기밀시공이 필수적이다.”며 “기밀시공을 해야 시스템창호의 효과가 제대로 발휘된다. 시스템창호 기밀시공을 하는 대표적인 방법은 기밀테이프와 팽창밴드를 사용하는 것인데, ㈜유로는 전 시공현장에 기밀시공자재를 필수적으로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로는 건축물 시스템창호 시공현장의 내부와 외부에 기밀테이프로 밀실하게 시공한 후 이 사이에 우레탄 폼을 채워 마감하며, 이를 통해 기밀성능과 단열성능을 완벽하게 만들어 낸다. 특히 팽창밴드는 기밀테이프와 우레탄폼이 하는 역할을 모두 한다고 보면 되는데, 팽창밴드는 개봉하고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부풀어 오르면서 틈을 기밀하게 채우게 된다.
㈜유로는 시스템창호 시공시 독일 레하우 본사의 시공법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독일 현지 본사를 방문하여 시공법에 대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받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에 완벽한 레하우 시공법을 알리기 위해 독일 레하우 시공 전문가를 초청해 시공방법에 대한 세미나 및 정기교육을 열기도 한다. 작년에도 레하우 기술진이 독일 본사를 방문해 더 좋은 시공법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받았고, 국내에서도 작년 상반기에 독일 기술진을 초청해 기술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유로는 창틀시공이 완료된 현장에 대해 일정한 시간이 지난 후 다시 한번 확인 과정을 거친다. 혹시 모르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체크하기 위해서다. 

최신 CNC 용접가공라인의 깔끔한 마감처리와 고단열 성능 ‘압권’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던 화성공장 투어는 ㈜유로의 최첨단 PVC 창호 용접가공라인과 이 라인에서 화이트라인(용접선)없이 깔끔하게 사상 및 페인팅 후처리 마감되는 수준높은 가공품질을 관람할 수 있어서 참석한 대리점 관계자를 압도했다.
이 장비는 이탈리아 ‘그라프 시너지(Graf Synergy)’ 제작, 용접과 동시에 후처리까지 한번에 가공하는 최첨단 CNC용접기로서 45도 용접후 깔끔한 마감처리가 압권이며, 기타 고단열 성능 제품의 품질과 생산량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 장비는 (주)유로가 국내 최초로 시스템을 구축한 PVC 용접기로, 용접과 동시에 후처리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유럽 등 글로벌 창호 전문기업들이 선호하는 장비로 알려져 있다.
홍미선 대표는 “이 장비는 용접 후 표면 처리를 위한 용접라인 사상이나 페인팅 후처리가 필요 없다. 때문에 제품의 품질을 크게 높임과 동시에 생산량 극대화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유로는 그라프 시너지사에서 파견한 전문 엔지니어와 함께 작년에 이 시스템을 구축,  이 장비로 용접 제작한 제품을 국내 유수의 건축박람회에 공개해 용접마감부위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깔끔한 표면처리로 전시 관람자들의 귀추를 주목시켰다.
한편, ㈜유로는 올해에도 독일 유로 레하우 제품이 단열 1등급을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그 수준을 뛰어넘는 단열창호로서 작년 9월부터 시행된 고효율에너지성능기준에 가장 적합하다는 점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기밀 또한 1등급 이상의 탁월한 차음성능을 지닌 점을 어필할 방침이다.
홍 대표는 “프로파일, 보강재, 핸들 모두 독일 레하우 정품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점과 곰팡이와 결로방지를 위해 내/외부 모두 기밀 테이프로 기밀 시공하는 것”을 기본원칙으로 내세웠다. 또한 “국내 유일하게 고급 하드웨어 숨은 힌지를 기본 적용하였으며 패시브 하우스용 기밀 하드웨어를 모든 창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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