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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3월07일 12시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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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접합, 복층유리도 명품이 있다” (주)삼양유리산업
강화 > 더블, 트리플 로이유리 강화 가공에 초점 / 접합 > PVB 필름 건축용 접합유리 안전성에 주목 / 복층 > 가스 자동 주입 로이 복층 및 삼중유리 생산에 주력

(주)삼양유리산업(대표이사 노기영)은 KS표시 강화, 접합, 복층유리 인증업체로 종합 가공시스템 구축하고 있다. 이 회사는 고기능성 및 부가가치가 높은 강화, 접합, 복층유리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더블, 트리플 로이유리 수요가 앞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중국 진글라스사의 최신형 수평 강화유리 생산설비로 교체 가동 중이다.
판유리 최대 사이즈는 2,500×6,000mm, 두께 4~19mm까지 완전 강화 및 배강도 유리 생산이 가능하며, 로이유리를 비롯한 기능성 유리 강화가공이 가능하다. 접합유리 생산라인 구성은 판유리 세척 건조부터 클린룸 내에서의 PVB 필름 삽입공정, 1차 예열 접합과 2차 오토클레이브 완전 압착 공정을 통해 생산된다. 강화, 접합유리로 이어지는 가공 물량을 위해 강화유리의 평활도 품질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 회사는 앞으로 고기능성 명품 복층유리 생산업체로 도약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지난해 KS표시 복층유리 인증을 획득하고, 가스 자동 주입 로이 복층 및 삼중유리 생산에 본격 나서며 영업 및 홍보 강화에도 나섰다.
삼양유리산업 노기영 대표이사는 “갈수록 강화되는 정부의 에너지 절약 및 안전 정책으로 고기능성을 요구하는 로이유리와 강화, 복층 및 접합유리 수요에 대비해 지속적이고 대대적인 설비 투자에 나섰다”며 “앞으로 고기능성 및 부가가치가 높은 판유리 가공제품 생산에 주력하며 단열 및 안전성능에 최적화된 제품을 공급하는 종합 가공업체가 되겠다”고 전했다. 
(031)543-0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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