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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3월07일 14시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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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도어 전라남북도 총판점 송화도어, 공간활용도 매우 좋은 피디도어로 적극적인 마케팅 실시
1989년부터 실내도어 전문업체로 활약해 온 도어 전문 기업

한국피디도어(주) 광주•전남•전북 총판점인 송화도어(대표 강대홍)는 1989년부터 실내도어 전문업체로 활약해 온 전통있는 기업이다. 총판점으로 공간활용도가 매우 좋은 피디도어를 광주•전남•전북 지역에 런칭해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 행보가 기대된다.


시장성장성이 기대되는 새로운 아이템, 피디도어
송화도어는 올해 초 한국피디도어(주)의 광주, 전라남북도지역 총판점을 개설했다. 설립된지 30여년동안 이 지역 대표기업의 명성을 이어온 전통기업인 만큼 지역 창호/도어 관련업체의 귀추가 주목됐다.
강대홍 대표는 “슬라이딩과 폴딩, 스윙이 도어 하나에서 구현되는 도어는 지금까지 없었다”며 “시장 성장성이 기대되는 새로운 아이템으로, 그동안 함께해 온 광주 전라남북지역의 고객사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판매시장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광주 광산구 선암동에 위치한 자체공장에 피디도어 제작을 위한 전문 공장동을 마련하고, 피디도어 제작에 필요한 설비와 인력을 투입시켰다. 또한 본사와 전시장 여러 곳에 피디도어 샘플을 설치해 오고가는 고객에게 적극 홍보하고 있다.
“하루에 저희회사를 내방하시는 분들이 100여명은 족히 되는데, 이분들이 사무실 한쪽에 설치된 피디도어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지십니다. 새로운 도어다 보니 신기하기도 해서 꼭 한번씩 제품을 둘러보고 직접 시현을 해보기도 하시는데, 관심도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는 생각에 앞으로 적극적으로 홍보 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도어에 대한 열정과 전문가적인 식견으로 피디도어의 성장성 기대
강 대표는 30여년 전, 회사를 설립한 이후 줄 곧 현재의 광주 광산구에 자리를 잡았다. 목문이 우세하던 시절, 목공소에서부터 일을 배워 목문제작과 시공에 대해선 두말하면 잔소리라 할만큼 전문가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 
“제가 어렸던 시절만해도 일을 하겠다고 마음만 먹으면 일거리가 넘쳐나던 시절이라 기를쓰고 배우고 갈고 닦았죠. 자본도 없이 일에 대한 열정만 보고 밀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지금까지 왔습니다.”
전통문과 완자도어, 목문 등을 제작해 오던 강 대표는 IMF이후 시대적인 흐름에 따라 ABS도어, 문틀, 중문 등으로 생산품목을 다변화했고, 창호전문매체를 통해 우연히 피디도어에 대해 접한 후 이 제품에 대해 매료됐다.
“도어에 관한한 전문가적인 식견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그래서 피디도어의 성장성도 충분히 있다는 판단으로 한국피디도어(주)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었습니다.” 

한번 맺은 인연은 끝까지…
피디도어 공급에 대한 승부근성도 마찬가지다

“선택을 했으니 끝까지 승부를 봐야죠. 저는 사람도 한번 맺은 인연은 끝까지 갑니다.”
강 대표의 이런 승부근성은 수백여개의 고정거래처를 상대하며 쌓아 온 신뢰경영에서 찾아볼 수 있다. 매입처 또한 웬만해선 바꾸진 않는다. ABS도어와 문틀, 연동중문, 미서기중문 및 하드웨어 등의 원자재 매입처와 한결같이 맥을 이어온 것에서 엿보이는 대목이다. 문틀의 경우 PVC발포문틀 전문업체인 ㈜경보(경북 칠곡 소재)와 손잡고 수십년간 거래선을 유지하고 있다.
공장위치도 과거나 현재나 줄곧 한자리에 있다. 광주 광산구 선암동에 있는 도어제작공장은 1,500여평 부지에 각종 실내도어와 문틀 제작설비를 갖추었다. 생산인원만 20여명이 넘는다. 근로자들을 위한 기숙사도 완비했다. 고객의 다양한 컬러요구에 맞추기 위해 래핑만해도 10여대가 넘는 래핑기가 가동하고 있다.  
“지금 생산주력 제품은 ABS도어와 중문입니다. 그러다보니 피디도어도 눈에 띄게 되었죠. 특히 중문을 주력으로 하다보니 중문을 찾는 고객분들이 많아 타겟영업이 한층 수월하고, 파급효과도 그만큼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작한지 두어달 정도 됐지만 벌써부터 주문과 설치물량이 생겨나고 있으니까요.”


새로운 경영 스타일로 변화하고 있는 송화도어의 영업정책과 마케팅, 그리고 사회 공헌활동
송화도어는 현재 2세경영을 준비하고 있다. 시대적인 흐름에 따라 젊은이의 젊은 마인드가 필요하다는 강 대표의 판단에서다. 현재 주력 제품 중 원슬라이딩도어나 터닝도어, 양개도어, 연동중문 등의 인기제품들을 적극도입한 계기가 젊은 경영인의 패기에서 공격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이에따라 본사와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한 전시장도 3월부터 본격 가동되고, 소비자를 상대로한 제품설명회 등의 피디도어 제품 홍보에 한층 기치를 올릴 방침이다.
또한 연말이면 불우이웃돕기를 통해 정성을 나누고 있는 강 대표는 “제 세대는 먹고살기 바빠서 옆으로 눈돌릴 틈도 없이 살아왔지만, 지금은 시대가 다르잖아요. 제 아들에게 때로는 좋은 일도 해가면서, 사업쪽으로 펼치고 싶은 일, 마음껏 해보라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라며, 사회적인 공헌활동도 중요시 하고 있다. 또한 영업정책 및 마케팅 전략으로는 “디자인과 제품을 고급화, 실용화 해 나가기 위해 꾸준히 제품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피디도어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기존의 중문이나 도어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갈 예정입니다.” 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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